프리미엄 소형 오피스텔 '강일포디움' 분양 '관심'

입력 2014-07-23 12:51:00 | 수정 2014-07-23 12:51:00
강일지구 첨단업무단지 배후수요 대비 주거 공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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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호재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일지구가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강일지구는 올해까지 입주가 마무리 될 첨단업무단지와 현재 진행 중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 등 각종 개발호재가 많다. 특히 강일 첨단업무단지에는 삼성 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등 엔지니어링 업계의 선두 주자들이 입주를 완료, 탄탄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이처럼 강일지구는 대규모 단지 개발을 통해 엔지니어링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런 풍부한 직장인 배후수요를 수용할 소형 주택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곳에는 아파트 가구수 대비 상업 지역이 적어 오피스텔 등 소형 주택을 지을 토지가 부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 엔지니어링 직원 등을 통한 안정적 임대 수익이 예상됨에도 투자자들은 군침만 흘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강일지구에 브랜드 오피스텔이 들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포스코A&C가 시공을 맡은 '강일 포디움'이 그 주인공이다.

강일지구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강일 포디움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총 252실의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인근 부동산 중개사는 “지하철 9호선 연장 예정지 확정이라는 호재에 삼성 엔지니어링 등이 들어선 강일 첨단업무단지의 임차 수요를 감안한다면, 공실률이 아예 없을 가능성이 높다”며 “강일지구 최초의 브랜드를 갖춘 오피스텔에 높은 임대 수익률을 무기로 투자 수요층에 확실히 어필할 것이다"고 전했다.

처음 설계부터 첨단업무단지에 근무할 젊은 고액 연봉자들을 위해 만든 부띠크 오피스텔을 표방하는 강일 포디움은 이에 걸맞게 각 세대별로 시스템 가구를 갖춘 개별 공간인 창고를 제공해 부피가 큰 여가 취미 활동 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 가능하다.

또 일부를 복층형으로 설계해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다른 복층형 오피스텔 대비 층고를 높게 설치해 실제 사용에 불편함이 없게 설계됐다. 여기에 태양광 판넬과 특수 윈도우 필름도 설치해 입주자들의 관리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사업지 인근인 강일동 주민센터 인근에 마련되는 강일 포디움의 모델하우스는 18일 오픈했다.

분양문의: 1599-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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