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전세가율 70% 육박…"이 참에 집사자" '제천 서희스타힐스' 눈독

입력 2014-07-08 13:41:18 | 수정 2014-07-08 13:41:18
- 제천 신규 아파트 공급 뜸해 3년 새 전세가율 10% ·매매가 30% 올라
- 대한토지신탁, 중소형 ‘제천 서희스타힐스’ 총 399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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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내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이 70%에 육박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셋값에 조금 더 보태면 새 아파트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전세가율 상승의 주된 이유는 입주물량 부족과 매수심리 둔화를 꼽는다. 제천시는 최근 몇 년간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매수심리가 떨어지면서 전세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실제, 제천시내 신규 아파트 공급은 2006년 933가구 분양된 이후 6년간 끊겼다가 지난해 강저택지지구와 장락동에서 1,212가구가 공급되며 재개됐다.

공급 단절로 인해 제천시 아파트 전세가비율은 68.25%로 70%에 육박한다. 2011년 4월 58%였던 전세가율이 3년새 10% 이상 상승한 것이다. 전셋값만 오른 것이 아니다. 매매가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2011년 1월 268만원(3.3㎡당) 이였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현재 374만원로 39% 상승했다.

전세가율이 무서운 속도로 오르자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양단지는 분양가를 2~3년간 나눠낼 수 있어 자금에 대한 부담이 낮은데다, 저렴한 분양가에 금융혜택까지 주어지는 단지들이 많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왕 살 거라면 새 아파트가 낫지 않겠냐는 심리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7월 제천 도심인 화산동에서 대한토지신탁이 ‘제천 서희스타힐스’ 399가구를 분양한다. 제천 도심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지상 15층 7개 동, 전용면적 65~84㎡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100%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 65㎡ 76가구 ▲74㎡ 151가구 ▲84㎡ 172가구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도심 중심에 위치해 있는 탁월한 입지 덕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남쪽으로 제천역과 이마트가 있으며 북쪽으로는 제천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제천국민체육센터, 서쪽으로는 제천시청이 위치한다. 인근에는 화산초등학교도 위치한다.

또한, 제천 도심의 대표 하천인 장평천이 단지 앞을 지나 조망권이 탁월할 전망이다. 장평천은 현재 복원사업이 한창으로 2017년까지 산책로, 자전거도로, 생활체육시설 등이 조성되는 생태하천으로 탈바꿈된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이 뛰어나고 탁 트인 전면 조망을 자랑한다. 단지 안으로 대형 중앙광장과 수경시설도 마련돼 쾌적한 친환경 공간을 제공한다.

대한토지신탁은 눈이 많이 내리는 제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단지 내 주차장의 74.8%를 지하로 배치했다. 기존 오래된 아파트들과 인근에 분양 중인 단지에 비해 매우 높은 지하주차장 비율로 지역민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평면 또한 자녀 교육열이 높은 지역인 만큼 전 평형 모두 자녀방을 특화시켜 가로 세로 폭을 극대화시켰으며 수납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세대 내에는 자연환기시스템이 도입돼 바깥공기가 최대한 균일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돕고 로이복층 이중창 설치로 에너지소비 효율을 높였다.

‘제천 서희스타힐스’의 분양가는 3.3㎡당 실질적인 분양가 580만원대로 최근 분양단지 중 가장 저렴하며 중도금무이자,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부담해야 하는 부분을 낮췄다는 평이다. 준공 후 잔금부담도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의 금융혜택으로 낮아질 예정이다.

대한토지신탁 분양 관계자는 “제천 도심에서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새 아파트 분양으로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거우며 “지하주차장 등 최첨단 설계 등으로 기존 아파트에서 갈아타기를 원하는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7월4일 금요일 문을 연 '제천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약 3만여명의 인파가 다녀가고 미계약 잔여세대라도 계약하겠다는 신청자가 이미 공급세대수인 399세대를 훨씬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대한토지신탁은 8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군인공제회가 전액 출자한 부동산 신탁회사로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지금까지 합리적인 분양가와 탄탄한 시공사 선정을 통해 신뢰도 높은 아파트 공급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기여해 왔다. 한편 시공을 맡은 서희건설은 우수한 기술력과 탄탄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전국 건설도급순위 30위의 중견전문건설업체로서 ‘2014년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가격대비 질 좋은 주택을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 브랜드는 ‘서희 스타힐스’이며 서울, 청주, 포항, 울산 등 전국에서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분양 문의 : 043-644-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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