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 입주 두달반 만에 입주율 88% 달해

입력 2014-05-23 08:10:00 | 수정 2014-05-23 08:10:00
교육, 환경, 교통 등 3박자를 갖춘 입지
강남 대치교육 시스템, 고급 커뮤니티시설 등 특화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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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기자]한화건설은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의 입주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1885가구의 대단지로 지난 2월말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 두달 반만에 아파트 입주율 88%를 기록했다. 하루 평균 20~30여 가구가 입주한 셈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35층 17개동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 1465가구, 101㎡ 320가구, 125㎡ 100가구 총 1885가구(1블록 887가구, 2블록 998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대전 내 최고의 주거 선호지역이자 교육환경이 우수한 노은지구에 있다. 과학벨트 유치가 확정된 대덕지구와 가까워 최대 수혜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인기가 높은 반석초를 비롯해 반석고와 학원 밀집가가 형성돼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반석천이 흐르며 아파트 주변으로는 매봉산과 갑하산이 감싸고 있다. 인근에 롯데마트, 전자랜드, 노은도서관 등이 위치해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화건설은 지난 2월부터 단지 내 입주지원센터를 설치, 입주안내는 물론 인근 부동산과 연계한 매매?전세 알선 서비스를 지원했다. 입주 초기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단지 내 체육 커뮤니티 시설을 건설사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오는10월까지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지내 상가에 노은지구의 높은 교육열을 충족시키기 위한 대치동 학원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대치미래학원’도 운영된다. 서울 강남권에서 현재 수업을 진행중인 학원장 및 강사들이 참여해 소수인원에 수준별 맞춤식 강의 방식의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입주 후 2년동안 한화건설이 학원비용을 일정부분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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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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