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최중심지 오피스텔 청약열풍

입력 2014-04-17 13:07:00 | 수정 2014-04-17 1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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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이다. 특히 평균수명 마지막 10년간은 대부분이 병원에서 지낸다는 말도 있듯이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재앙에 가깝다. 이에 더 나은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품을 찾지만 저금리시대에 수익률은 떨어져만가고, 수익률이 좋다는 상품은 리스크가 높다. 이런상황에서 점점 늘어나는 싱글족을 겨냥한 오피스텔임대업만한게 없다는 건 정설로 되고있는듯하다. 특히 기업체 수요가 있는 산업단지는 임대걱정이 없어 인기가 좋다. 오피스텔은 1가구 2주택 제외되며 불황기에도 경기영향을 덜 받으며 매월 고정된 현금수입과 임대기간중에는 각종 세금비과세 혜택을 받을수 있고 건물관리도 신경쓸필요가 없어 노후대책으로도 최고로 평가받는다.

오피스텔을 본다면 젤 중요한게 입지조건이라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며, 특히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 마곡지구를 주목해야 한다.

최근 여타 수익형상품의 고전속에서도 마곡지구내 오피스텔은 시장과 별개로 많은 투자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모두 완판되었다.

마곡지구가 주목 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임대수요다. 지난달 에스오일(S-OIL)과 호서텔레콤 등 4개 기업이 추가로 입주계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LG사이언스파크(LG전자,LG이노텍 등 LG그룹 11개사), 롯데그룹, 대우조선해양, 이랜드를 비롯 31개 대기업과 넥센타이어등 24개 중소기업이 입주 계약 체결을 마친 상태이며 대형종합병원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도 2017년 들어올 예정이다. 총 4조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마곡지구는 입주가 진행되면서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서울 최대의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에 여의도면적보다 큰 마곡지구내에서도 최중심지 마곡나루역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단기간에 청약완료되었다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최고요지인 마곡나루역에 위치하고 있어 9호선과 공항철도를 환승할수 있고 현장바로옆에 대우조선해양과 롯데. 넥센타이어, LG사이언스파크 입주가 확정되어있어 임대수요면에서 폭발적이며 여의도공원 2배면적의 아시아최대의 면적인 보타닉공원이 옆에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되었다 한다.

9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과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역, 서울역까지 모두 30분내로 이용할수 있고 컨벤션센터.호텔. 백화점.비즈니스센터 등이 새로 건립되며 구청과 경찰서등의 관공서까지 이전하는 명실상부한 서울내에서도 대표적인 기업도시로 자리잡을 예정이라 많은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나타내던 지역이었다.

그동안의 결과도 이를 입증하며 마곡지구의 오피스텔투자열기는 전국적으로도 제일 뜨거워 작년에 분양했던 현장들 모두 단기간에 완판되었다.

임차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평수로 구성되어있으며 지하 5층에서 14층까지 총 312세대의 건물로 태양열을 이용한 관리시스템과 무인택배시스템 시스템에어컨. 지역난방등으로 생활편의시설과 관리비절감에 세심하게 배려해서 입주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1억초반대의 분양가로 융자를 활용하면 실투자금 4천만원으로 가능하고 입주때까지 중도금 무이자혜택과 자산신탁관리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기업들이 입주하는 시점과 맞물려 2016년 5월 완공예정으로 실투자대비 12% 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고 마곡지구내의 인프라가 구축되는 시점에서는 한정되어있는 오피스텔부지로 인해 시세차익도 기대할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마곡지구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와 기업체의 최중심지에 있어 경쟁력이 뛰어나 임대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도 기대할수 있다”고 말했다.

2016년 6월 완공예정이며 로얄층부터 빠르게 분양이 되고있다고 하며, 신탁사에서 자금관리하며 중도금 무이자혜택으로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다.

1가구 2주택 제외대상이며 중도금 60%는 무이자 융자이며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신청금 100만원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신청접수문의 : ☎ 02) 260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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