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방법 소형오피스텔 ‘램킨 중흥S-클래스’ 2,700만원에 누려

입력 2014-01-02 12:47:00 | 수정 2014-01-02 1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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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는 빚인가?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인 사람이나 똑같이 융자를 낸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빚을 갚기 위해 또 빚(융자)을 내고 부자인 사람은 낮은 금리의 융자를 투자의 수단으로 활용한다. 자기돈을 들이지 않고 싼 이자로 높은 이자에 투자한다.

때문에 가난은 악순환 될 수 밖에 없고, 부자는 노동이 아니라 돈으로 돈을 불리는 단순한 경제논리로 돈을 번다. 간단하지만 보통 사람은 실행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융자는 항상 갚아야 할 빚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차이는 무엇인가?

내가 집을 사면서 융자를 얻으면 그건 갚아야 할 빚이다. 하지만 내가 투자해서 안전하게 수익이 생기는 곳이 있다면 싼 융자는 재테크의 또 하나의 기술적 수단이다. 그래서 부자들의 투자 1순위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분양은 받지 말라!

수익형 부동산의 가장 단점은 공실과 수익률을 들 수 있다. 분양 당시 과장된 수익률, 화려하고 크고 개발지역이라고 분양 받은 사람들은 막상 저조한 수익률에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 미래는 항상 불확실하다.

안전하면서도 높은 수익이 나오는 곳이 있다!

요즘 한창 뜨는 지역인 서울숲 뚝섬지역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중흥건설이 지은 소형오피스텔 램킨 중흥S-클래스 오피스텔이 있다.

지하3층 지상8층 147세대로 이미 준공이 되고 임대도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부도나 공실 걱정 없이 투자할 수 있다. 특히, 융자는 1금융권에서 최대 65%까지(1인 2채) 받을 수 있어 보증금을 제하면 실투자금은 한 채당 고작 2,700만원~ 3,400만원 밖에 되질 않는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가 60만원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융자이자(3.8~3.9%)를 제하면 현실 수익은 12%에 달한다. 은행금리의 5배 이상이 수익으로 창출된다.

여기에 IT지식디지털단지 독점공급 되어 있고, 주변 건국대, 한양대, 세종대와 강남에 10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대규모 아파트형 공장과 산업센터가 들어서기 때문에 임대수요가 엄청나 향후 시세차익도 볼 수 있다.

램킨 중흥S-클래스는 모든 것을 눈으로 직접확인이 가능하다. 때문에 안정성을 바탕으로 해야 하는 재테크족이나 노후준비에 가장 알맞은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회사보유분 일부에 대해 특별 조건으로 분양(매매)하기 때문에 서둘러 투자한다면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다.

분양문의: 02-6337-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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