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번화가 ‘제주 센트럴 시티 호텔’ 개별등기분양 찬스

입력 2013-12-04 12:15:00 | 수정 2013-12-04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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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을 기점으로 제주에 년간 관광객이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하와이나 발리 등 유명휴양지도 해내지 못한 큰 성과이고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이에 더불어 턱없이 부족한 숙박시설은 제주가 안고 있는 큰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마침 제주시 최고 번화가 “연동”에 제주 그랜드호텔이 위탁운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이 일반인들에게 개별등기 분양을 하고 있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호텔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7층의 1개동 240실로 이루어진다. 1~2층에는 비즈니스 센터와 레스토랑, 근린생활 시설이 들어선다. 호텔 객실은 3층부터다. 객실 규모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24~53㎡ 총 9 개 타입이다.

객실 분양가는 전용 24㎡ 스탠더드형 객실 기준 1억7000만~1억8000만원대다. 중도금은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이용 시 실투자금은 8000만~9000만원 수준이다. 계약자에게는 실투자금 대비 연 10% 확정수익을 시행위탁사인 퍼스트건설에서 1년간 보장해준다.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도 준다. 유명 승마클럽(어승생승마장)을 비롯해 제주 앞바다 요트투어(김녕요트투어),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을 준회원 대우 및 VIP 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을 연간 7일 이내에 한해 무료 숙박권도 제공한다.

이 호텔이 들어서는 연동은 신제주의 숙박쇼핑문화 중심지로 제주 특1급 호텔인 제주 그랜드호텔을 비롯해 크고 작은 호텔 20여곳이 모여있는 곳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최고 쇼핑장소로 꼽는 신라면세점 바로 앞에 위치했다. 바오젠거리도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형 비즈니스 호텔은 계약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운영관리에 수익까지 보장 해주는 부동산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운영을 통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정도로 관광수요가 풍부해 제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호텔 분양은 별도의 청약일정 없이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지하철 2호선 역삼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205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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