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대치 청실④평면

재건축 단지에 틈새 면적 89~94㎡ 설계

입력 2013-10-31 07:31:00 | 수정 2013-10-31 07:31:00
전용 59㎡ 방 3개·화장실 2개 확보
기본 3베이 채광·통풍 유리하게 맞통풍 배치
고급스런 내부 마감재 적용
래미안 대치청실은 소형에서 대형 평면까지 다양한 크기를 공급하고 있다. 평면의 종류도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폭을 넓혔다. 전용 89~94㎡의 틈새면적도 확보해뒀다. 특히 거실의 이중창을 안전성을 고려해 유리난간을 구성한 점은 돋보인다. 평면의 내부 마감재를 대리석 등 석재로 마감한 점도 고급스러움을 더한 부분이다.

최첨단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선보인다. 집안에서 에너지의 사용 여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래미안 에너지 관리 시스템(REMS·Raemian Energy Management System)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은 전기·가스·수도의 실시간 사용량 조회와 동일 주택형 내 사용량 순위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에너지 목표치 설정과 알람 기능도 가능하다.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LED 조명 등으로 전기 절약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가장 많은 115가구가 공급되는 전용 84㎡는 A,B,C,D,E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A타입을 제외한 나머지 타입은 방-거실-방의 기본 3베이로 주방과 거실을 맞통풍 구조로 배치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A타입은 타워형으로 거실과 주방이 대면형이다.

전용 59㎡은 현관문의 위치에 따라 A,B 2가지 타입으로 나눠진다. 소형 평면이지만 방이 3개, 화장실이 2개 확보됐다. 기본 3베이로 맞통풍 구조다.

틈새면적인 전용 89~94㎡의 형태는 방-거실-방의 기본 3베이 형태로 맞통풍 주조지만 넓어진 공간 만큼 내부 공간이 더 크다.

전용 114㎡은 A,B,C 3가지 타입으로 B,C는 방-거실-방-방의 기본 4베이다. 주방과 거실이 맞통풍으로 배치돼 채광과 환기에 유리할 전망이다. 그밖에 가장 큰 면적인 전용 151㎡가 A,B 2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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