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가재울4구역, ‘계약조건 안심보장제’ 실시

입력 2013-10-28 10:05:26 | 수정 2013-10-28 10:05:26
완화된 분양조건, 기존 계약자에게도 동일 적용
전용 59~175㎡, 4300가구 미니신도시급…일반 1550가구 중 74% 양도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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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의 계약자들에게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란 발코니확장, 시스템에어컨 제공 등과 같이 최초 분양 조건이 변경될 경우 완화된 분양조건을 신규 계약자뿐만 아니라 기존 계약자도 소급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부동산시장 장기 침체로 분양조건이 변경되는 단지들이 늘면서 주요 마케팅으로 자리잡았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와 더불어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60% 전액이 무이자 융자로 지원된다.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분양가는 3.3㎡당 1500만원대로 전용 59㎡가 4억원대 초반에 매입 가능하다. 전용 84㎡는 4억8000만원부터로 전세대가 6억원 이하이기 때문에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DMC가재울4구역 분양관계자는 “연말 종료되는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을 누리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뚜렷하게 감지되고 있다"며 "기존 계약자와 신규계약자와의 마찰을 방지하고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 안정과 신뢰 확보 차원에서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모델하우스에는 추석 이후 주말마다 300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세제혜택의 ‘막차타기’ 수요가 늘다.

‘DMC가재울4구역’은 전용면적 59~175㎡ 총 4300가구(전용 59~175㎡)로 이뤄진 대단지다. 이 중 일반분양은 1550가구이며 이중 전용 85㎡ 또는 6억원 이하 물량이 1150가구로 일반공급 물량의 74를 차지한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분양문의 (02)303-8114>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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