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마곡지구 헤리움’ 모델하우스 6일 오픈

입력 2013-09-04 11:50:08 | 수정 2013-09-04 11:50:08
분양가 3.3㎡당 최저 779만원, 평균 800만원 초반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도보 1분 초역세권, 5호선 송정역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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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건설이 서울 마곡지구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인 ‘마곡지구 헤리움’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6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1지구 B-3블록에 있다. 지하 5층~지상 14층으로 341실이다. △전용면적 24㎡ 277실△ 29㎡ 64실 등으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최저 779만원, 평균 800만원 초반대다. 총 분양가는 1억원대 초중반대이며, 계약금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마곡지구 헤리움’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으로 여의도까지 10분대(급행), 강남까지 30분대(급행) 주파가 가능하다. 게다가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내년 개통 예정)’을 갖춘 ‘쿼드러플역세권’ 입지다.

또 여의도공원 2배 규모를 자랑하는 중앙 생태공원 ‘보타닉 파크(Botanic-Park)’가 들어설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강서세무서를 비롯해 1200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 이마트 등의 부지가 확보돼 있어 주거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마곡지구 헤리움’은 주거용 오피스텔로써 오피스텔의 취약점인 환기문제와 답답한 구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전면폭을 3.9m로 와이드하게 설계해 채광 및 환기를 극대화했다. 주차방식은 이 일대에서는 보기 드물게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를 뒀다.

마곡지구는 LG그룹, 롯데그룹,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의 연구개발(R&D)센터가 입주를 확정하면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곳이다. 완료되면 R&D(연구·개발)인력만 3만여명, 연간 고용 유발효과 18만여 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마곡지구 헤리움’의 모델하우스는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5년 하반기 예정이다. (02)2063-110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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