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임대 후 분양, 높은 수익률...판교역 마지막 오피스텔 눈길

입력 2013-08-23 12:56:00 | 수정 2013-08-23 1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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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판교역 바로앞 오피스텔 '호반 메트로큐브'를 할인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판교역 최초 입주오피스텔로 계약과 동시에 임대수익이 가능하며 잔여세대에 대해 최대 4,800만원 할인을 실시한다고 한다.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25~32㎡(5개 타입)의 177실과 상가(1층)로 구성됐다.

냉장고와 세탁기, 신발장 등 가전제품과 가구가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옥상공원과 피트니스 클럽, 세미나실도 갖췄다.

풀퍼시니드(Full Furnished) 시스템을 도입, 붙박이장뿐만 아니라 현관 신발장,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천정형 에어컨 등 가구와 가전제품이 구비돼 넉넉한 수납공간과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 8층에 옥상 공원이 마련되고, 휘트니스 클럽, 세미나실 등도 제공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까지 4정거장 13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약 16만명의 고용인구로 고급 임대수요층을 풍부하게 갖추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안철수연구소를 비롯해 SK케미컬·삼성테크윈·NHN네오위즈·엔씨소프트·넥슨 등을 비롯해 올해 300여 개 업체의 입주가 대부분 마무리됐고 글로벌 R&D센터에는 세계적인 가전업체 GE를 비롯해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독일 바이어기업 사토리우스 등이 입주하면서 소형원룸을 찾는 수요가 많다며 실제 판교테크노밸리 G오피스텔 경우 임대료가 15%상승했지만 공실은 없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판교역에 코엑스 약 4배 규모의 복합단지인 알파돔시티가 조성되면 판교의 미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현대백화점 입점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상설할인 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특급호텔 등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단지가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지며 "알파돔시티가 조성되면 유동인구가 늘고 임대수요가 증가해 이 일대 오피스텔에 후광효과가 클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최대 4,800만원 할인 혜택 중이니 발 빠른 움직임이 요구되며 입주오피스텔이라 세대관람은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보다 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1688-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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