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인하 발표, 전세대란 우려 속 '두산위브더제니스' 눈길

입력 2013-08-02 12:30:00 | 수정 2013-08-02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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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출퇴근 가능 역세권 단지, 풍부한 부대시설 통한 원스톱 주거환경 기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취득세율 인하와 관련 부동산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전셋값 상승에 따른 전세대란이 문제다. 이는 가을 이사철이 되더라도 주택 매매를 서두를 이유가 없는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전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실제 지난 몇 년 동안 매매가 하락이 이어졌던 수도권의 경우, 부동산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번 취득세 인하 발표가 주택구매 심리를 억제하는 요소로 작용해 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설 거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두산건설이 경기 일산에 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전세탈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3년 간 살아보고 구매의사가 없을 경우 입주하면서 낸 취득세와 계약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분양조건을 적용했기 때문.

지하 5층~지상 59층 8개 동에 전용면적 59~170㎡ 2700가구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경의선 탄현역과 브리지로 직접 연결된다. 급행을 이용할 경우 공덕역까지 2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단지 내 네 가지 콘셉트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췄다. '리빙&케어존'에는 주민전용카페·클럽하우스·다용도 스튜디오·코인세탁실 등이 있고 '에듀케이션존'에는 두산동아가 운영하는 에듀홈을 설치해 독서 지도사 등이 상주하면서 교육학습지도를 한다.

또 '헬스케어존'은 피트니스센터·GX룸·스크린골프장 등이, '레스&레크리에이션존'은 게스트하우스와 연회장 등이 각각 마련됐다.

대지면적의 21.6%에 이르는 조경공간과 소공원·어린이공원 등의 녹지공간을 확보했고 중앙 스트리트에는 분수로 된 열주와 선큰광장을 활용해 걷고 싶은 거리와 문화광장을 꾸몄다.

지상 2층에는 빛·바람·노을의 세 가지 테마로 놀이터와 연못 조형물을 설치하여 기존읜 답답한 주상복합 이미지에서 탈피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리히터규모 6.0의 강진에도 버틸 수 있는 특등급 내진설계와 함께 지상 200m에서 초속 30m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풍 특등급 설계를 적용했다. 화재 시 갑작스러운 고온에 폭열을 방지하는 고강도 콘크리트 내화 성능도 갖췄다.

분양문의 : 031-914-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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