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산다는 제주 오피스텔, ‘디아일랜드 마리나’ 분양

입력 2013-07-19 12:37:00 | 수정 2013-07-19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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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광객을 앞두고 있는 제주도에 호텔식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일대에 분양한 ‘디아일랜드 마리나’가 일부 세대 막바지 선착순 분양에 나선 것. ‘오션 마리나시티’ 등 개발호재가 끊이질 않는데다 제주도 내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성산일출봉 조망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주도 부동산은 풍부한 관광수요를 바탕으로 한 배후수요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임대수익률은 서울 및 수도권의 2배 가까운 10.5%를 기록,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파트 매매가 또한 매년 오름세다.

2011년 870만 명, 2012년 960만 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제주도 관광객은 올해 1,100만 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올레 2길도 단지 바로 앞을 가로 지르는 디아일랜드 마리나는 관광명소의 핵심입지로서 풍부한 관광수요가 기대된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10만 명 포함해 약 290만 명이 다녀간 성산일출봉 외에도 섭지코지, 우도, 신양해수욕장, 만장굴 등을 비롯해 아시아 최대 아쿠아리움인 ‘아쿠아플라넷 제주’가 인접해 있다.

여기에 성산읍 일대에는 국내 최대 규모 마리나 항만과 해양레저시설 등이 들어서는 ‘오션 마리나시티’ 개발계획에 따라 수혜단지로서 디아일랜드 마리나의 미래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오션 마리나시티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항 일원 138만㎡의 부지에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7천억 원을 투입, ‘해양복합 마리나 항만지구’와 ‘해양 도심지구’로 나뉘어 개발되는 사업이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 8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4.02~92.82㎡ 215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 내 수영장과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연회장 및 뷔페, 야외 바베큐식당, 노천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객실 인테리어는 호텔급 풀옵션이 제공된다.

운영은 호텔 운영 전문업체인 디아일랜드 AMC가 맡았고,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서귀포시 ‘디아일랜드 블루’와 함께 운영한다. 총 358실의 대형 호텔급 규모로 운영되므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장할 예정이다.

견본주택는 3호선 대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77-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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