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 계약조건 보장제 실시

입력 2013-06-12 10:17:14 | 수정 2013-06-12 10:17:14
도농역 초역세권 전용 59∼122㎡, 100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향후 계약조건 변경돼도 소급 적용…좋은 동·호수 선점 기회
초·중·고 등 교육 인프라 잘 갖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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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대해 계약조건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조건 보장제란 향후 건설사의 분양 조건이 변경돼도 기존 및 신규계약자 할 것 없이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내용이다. 이로 인해 초기 계약자들의 조건변경에 대한 불안감을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좋은 동이나 호수를 먼저 선점할 수 있다는 얘기다.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23층 19개 동이다. 전용 59∼122㎡ 100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중앙선 복선전철 도농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강변북로와 외곽순환도로 등도 가까운 남양주 IC를 통해 강남, 강동, 강북 등이 모두 3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이마트, 농수산물 도매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등이 있다. 남양주 제2시청, 남양주 종합체육관등의 공공기관시설도 가깝다. 왕숙천 체육공원, 황금산 등도 인접해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초, 중, 고교 등 교육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인근 동화고교는 우수대학 진학률이 높은 고교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단지 구성도 뛰어나다. 건축물 입면 전체에 클래식 스타일의 힐스테이트 아트컬러 플로럴 타입을 적용해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진다. 가구당 1.41대에 달하는 널찍한 지하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다.

분양 관계자는 “4·1부동산대책과 관련해 수요층의 분양 문의가 빗발치는 가운데 특히 소형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생각이 있는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구리시 교문동 교문사거리 인근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031)552-059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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