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율 높은 '광교' 부동산 수도권 블루칩 떠올라…

입력 2013-04-26 13:12:00 | 수정 2013-04-26 1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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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단지 입주율 95% 훌쩍 넘어…
최근 전국의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미분양 소진은 물론 신규 분양단지들도 인기를 얻는 등 부동산 시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취득세 감면 연장과 부동산 활성화 정책도 수요자들을 움직이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최근 가장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곳이 있다. 바로 ‘광교신도시’이다.

지난해 말부터 중심단지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입주율이 95% 이상을 훌쩍 넘어 활기를 띄고 있다. 시세가 꾸준히 상승하는 것은 물론 명문학군으로 인식되면서 폭발적인 전입세대로 인해 학급 수가 부족한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광교신도시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입주가 시작된 이후부터 대부분의 단지들이 최초 분양가보다 최소 수천만원이상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라며 “특히 혁신학교로 예비지정 받은 산의초등학교는 벌써 학급수가 거의 한계에 도달했을만큼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가장 큰 요인은 작년 12월부터 광교신도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에듀타운 및 센트럴타운 등 약 5000가구에 달하는 가구의 입주가 이루어지면서, 교통, 교육, 환경 등의 광교신도시가 지닌 장점에 대한 입소문으로 광교신도시로의 이전을 원하는 수요층이 풍부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광교호수공원 개장의 호재가 이러한 광교 인기의 불을 붙였다. 광교신도시를 넘어 수도권 남부 전체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공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광교호수공원은 사업비 총 1160억원, 약 202만㎡의 면적으로 일산 호수공원의 2배 규모를 자랑한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중요시하는 수요자들에게 광교호수공원을 누릴 수 있는 광교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도 광교신도시의 인기가 눈에 띌 정도로 높은 상태지만 앞으로 미래가치를 봤을 때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경기도청 이전 재개, 신분당선 개통, 컨벤션센터, 에콘힐 등 풍부한 개발사업들이 꾸준히 있기 때문에 이 때마다 주거여건 개선은 물론 시세상승까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호재를 맞춰 광교역 도보5m 초역세권에 700만원대에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이 공급중에 있어 화제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중도금50% 무이자, 풀옵션으로 제공돼 수요자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되며 단지규모는 총 4개동 786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1~26㎡로 전평형 소형오피스텔이다.

인근에 수원지방법원, 검찰청 예정지와 호수공원이 가까우며 배후에 아파트단지를 끼고 있어 초역세권이면서 퀘적함을 갖추고 있다. 준공이후 신분당선 개통직전 18개월 동안 70~80만원을 보장하는 투자안심보증제를 실시한다.


문의 : 031-609-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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