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대책 최대수혜지 누려볼까

입력 2013-04-04 12:56:00 | 수정 2013-04-04 12:56:03


박근혜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이후 주택거래 활성화 기대감이 상승하면서 수도권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특히,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해서는 취득세 한시면제, 국민주택기금지원 확대를 통해 주택구입을 지원할 계획으로,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9억원 이하 신규.미분양주택을 구입하거나,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9억원.85㎡ 이하 주택을 금년말까지 구입할 경우 취득후 5년간의 양도소득 세액을 전액 면제할 계획이다.



대책의 최대 수혜 대상으로 평가받는 1가구 1주택자가 많은 지역이나 동탄2기 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 택지지구 견본주택에는 벌써부터 분양 문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동탄신도시와 영통 인근의 반월지구다. 이미 모든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영통의 교통망과 공공기관 등 기반시설과 상권들의 모든 프리미엄을 그대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KTX 동탄역(2015년 예정)이 개통되면 이를 통해 서울 및 타 지역과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2020년 완공(예정)을 앞두고 있는 광역급행철도(GTX)도 들어설 계획으로 개통 시 각 지역과 통하는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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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탄SK VIEW Park는 지하1층, 지상15~25층의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349가구), 84㎡(1214가구), 101㎡(306가구), 115㎡(98가구)등 전체 1,967가구로 구성되 있으며 이 중 SK건설은 전체 물량의 80%에 달하는 1563가구를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미만의 중소형으로 설계하여 분양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3.3㎡당 분양가가 평균800만원대로 인근 동탄1기 신도시 매매가 평균1,050만~1,200만원대와 동탄2기 신도시 분양가 평균1,040만~1,100만원대보다 3.3㎡당 평균 150만원이상 낮아 큰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앞으로 초.중.고등학교 및 근린생활공원, 도로 등이 완비되어 준비된 주거단지라 할 수 있다.



특히 단지 내에는 최대 140여명의 어린이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시립어린이집이 설립되며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지정 계약중으로 전용면적 59㎡, 84㎡의 경우 조기마감 될수 있어 전화상담, 예약후 방문하시는 것이 유리하다.





문의: 031)26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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