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침체에도 삼성전자 호재에 주변 '들썩'… 수혜지는 어디

입력 2013-04-03 12:50:00 | 수정 2013-04-03 12: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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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선 연장 “수원시청역” 12월 개통예정 / 도보 3분
- 양도세, 취득세 등 각종 세제혜택

저금리시대 장기화와 부동산의 침체로 인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폐지 등 정부의 각종 부동산 부양책 발표와 소형아파트(원룸형)의 인허가 규제 등으로 향후 소형아파트의 품귀현상이 예상됨에 따라 고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발 빠르게 눈을 돌리고 있다.

수원 인계동 “인계지음”은 삼성판 실리콘밸리 “수원R5” 스마트폰 종합연구소의 가동과 함께 새롭게 상주할 1만여 명의 삼성전자 연구 인력의 보금자리로 손꼽히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초 시행사의 자체임대사업을 목적으로 설계한 인계지음은 오피스텔이 아닌 공동주택으로 분류되며
최근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따라 양도세 및 취득세 면제 등의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설계당시 전 세대 남남서, 동동남향으로 배치, 입주민의 생활환경 및 편의를 위하여 전면 공개공지 8m 및 지상 3⋅4층 입주민 편의시설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실제 거주하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한 설계로 입주자들이 애정을 가질 수 있는 보금자리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아울러,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상가와 아파트의 동선을 완전 분리하였고, 전 세대가 마주보지 않는 편복도로 구성하여 1~2인 가구가 요구하는 주거환경을 모두 갖춘 최적의 소형아파트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투자자 및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 연구 인력의 분양 문의와 함께 1차분으로 60세대를 분양 마감하였고, 분당선 연장 “수원시청역”, 삼성전자 연구단지의 입주 및 준공, 정부의 부동산 대책 등의 호재로 분양문의가 쇄도하여 자체 임대 사업을 목적으로 분양하지 않았던 잔여 34세대를 특별분양키로 결정하였다.

“인계지음”이 완공되는 9월이면 삼성의 전자소재단지가 동시 완공될 계획이어서 가히 삼성 연구소 직원들의 행복한 주거공간이라 할만하다.

인계지음 도시형생활주택은 총분양가 9천만원대에 실투자금은 3천만원 초반으로, 회사에서 융자 60%에 대한 금융혜택을 준다. 이에 실투자금 1억으로 3채를 구입할 수 있으며 계약금은 세대당 1천만원이다.

연일 모델하우스가 붐비는 관계로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031-23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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