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강남역 상권에 "노른자 상가" 확실한 투자처 "센트럴애비뉴"

입력 2013-02-27 12:26:00 | 수정 2013-02-27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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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시공한 대한민국 유동인구 1위인,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강남역에 역대 최대 규모의 상업시설인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상가 '센트럴애비뉴'를 분양한다. 강남역은 1일 유동인구 100만명에 육박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상권이다.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에 총110개 점포, 13,031㎡로 구성된 초대형 오픈 상가로서, 건물 중심에 대각선 방향의 새로운 통로가 만들어져 강남역 1번출구에서 테헤란로로 이동하던 기존의 많은 인구들이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남역 상권에서도 최중심으로 자리매김하여 상가활성화의 극대화를 기대 할 수 있다.



또한 센트럴애비뉴는 고객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되도록 동선과 통로를 철저히 분석하여 설계한 공간구조분석기법을 적용하였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19번지 외 4필지에 입지하는 '강남역 센트럴 애비뉴'는 지하 8층~지상 19층 규모로 이 중 지하 2층~지상 3층에 총 110개의 상가로 구성된다. 삼성타운, 메리츠타워 등의 국내 대표 기업들은 물론 각종 학원가와 유학원 등의 오피스들이 밀집된 최고의 자리이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역 1번 출구에서 약 34m 떨어진 체감거리 zero의 초역세권에 위치했다"며 "공개공지를 통해 강남역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것으로 바라본다"고 말했다.



강남의 어떤 상가와도 비교되지 않는 최고의 입지와 규모의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센트럴애비뉴는 일 최소 19,000여명의 통행객이 사업부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지 내 대각선 방향으로 통행로 개설 시 하루 12,000여명이 사업지내 통행로를 통과하여 강남상권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한편 권장 업종으로는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한 만큼 유명프랜차이즈 안테나 매장과 커피전문점, 이동통신, 각종 판매시설, 패밀리 레스토랑, 클리닉 시설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2000만~1억원대로 계약금 10%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시공은 대우건설, 자금관리는 하나다올신탁이 맡았다. 입점 예정월은 2015년 3월이다.



분양문의) 02-58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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