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 임대

입력 2013-01-22 10:13:30 | 수정 2013-01-22 1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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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서울 회현동에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사진) 오피스를 임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는 지상 2~3층, 총 51실 규모다. 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롯데건설이 직접 시공했고, 임대 및 운영까지 책임지고 있어 임차 안정성이 높다.

이 오피스는 사대문 안에 위치해 있어 한국은행, 우리은행 본점 등 금융권이 밀집한 중구와 종로∙광화문 업무밀집지역과 인접했다. 남대문, 회현 상권까지 아우르고 있어 풍부한 배후 인프라가 형성돼있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명동 상업시설과도 연결됐다.

삼성 등 대기업 본사와 시청 등 각종 관공서들이 인접해 있다. 오피스 남측으로 남산 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명동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이며 오피스 앞 남산 3호터널을 통해 곧바로 강남 이동이 쉽다. 서울역(KTX), 퇴계로 등이 인접했다.

입주업체와 직원들을 위한 비즈니스룸·휴게실, 탕비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공용시설이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된다. 1층 상가도 입주가 완료돼 오피스 편의성을 높였다. 지하 1층에 자주식 주차장을 도입해 인근 빌딩들과 비교해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회현동 일대에 이렇다 할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한 오피스가 드문 점을 감안하면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풍수상으로도 명당"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지 인근은 조선시대 12명의 정승을 배출한 문익공 정광필의 집터로 도심 속 명당으로 손꼽힌다.

임대료는 3.3㎡당 3만원대 부터다. 권장 업종으로는 금융, 보험, 증권사, 무역업체, 중소기업, 남대문∙명동상권 관련업체, 여행사, 정부지자체 관련 기업 등이다. 임대상담은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2층 사무실에서 이뤄지며 즉시 입주 가능하다. (02)785-0606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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