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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도서관, 초,중,고교 등 최상의 교육환경...'일산 아이파크'

입력 2012-12-28 10:47:53 | 수정 2012-12-28 18: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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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물론 요즘도 교육 여건과 집값을 따로 떨어뜨려 이야기할 수 없다. 그해 수능이 어려우면 교육 여건이 좋은 지역의 주택 값 상승 폭이 크다는 것은 부동산시장에서는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진다. 서울 강남, 목동 등의 지역이 인기를 얻었던 데는 잘 갖춰진 교육과 학원시설 때문이다.

교육과 부동산의 관계는 정부의 정책으로도 풀지 못한 과제인 만큼 명문학군이 있는 곳은 맹모들의 수요가 집중돼 집값이 올라가는 계산이 나온다. 즉 교육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실거주와 투자에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격이다.

경기도 일산 아이파크 아파트만큼 교육여건이 잘 갖춰진 곳도 드물다. 단지 내 새로 지은 도서관은 물론 신생 초,중,고교가 있어 단지 내 고유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서다.

우선 백송초등학교는 지난해 고양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덕이중, 덕이고도 최첨단 시스템과 인터넷 기반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올해 단지 내 시립도서관인 덕이 도서관이 개관됐다. 덕이 도서관은 4만5821㎡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천953㎡ 규모로, 도서선정, 전산 통신망 구축, 각종 집기류, 멀티미디어 등을 완비했다. 도서관은 보존서고·어린이자료실·연속간행물실·다문화자료실·U-CITY실·종합자료실·디지털자료실·열람실·시청각실 등 주요 시설을 갖추고 3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산 아이파크 아파트는 고양시는 물론 전국 지자체 중 최상위의 교육, 문화 환경을 갖추고 있어 주변 주부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게다가 이 아파트는 최근 분양가를 30%+α의 할인 조건으로 특별분양 중이다. 당초 3.3㎡당 1400만 원대에서 일부 세대는 최저 900만 원대까지 파격적으로 가격을 낮추었고, 여기에 추가로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올해까지 계약한 세대에 한해 5년간 양도세가 면제되고, 금년 말까지 입주할 경우에는 취득세도 50% 감면 받는다.

고품격 아파트답게 단지 구성도 잘 이뤄졌다.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최대 5베이 평면에 양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주민운동시설,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동호회 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라면 올해를 넘기지 말고 서두를 필요가 있다.

문의 : 1577-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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