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황금 기회 '일산 아이파크'를 주목하라

입력 2012-12-07 11:55:48 | 수정 2012-12-07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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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값 상승세가 무섭다.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서울 평균 전셋값이 3.3㎡당 850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년 전 가격인 717만 원보다 133만 원이 오른 값이다. 특히 강남은 3.3㎡당 1,000만 원을 넘어 1,200만 원을 내다보고 있다.

내년에는 전세난이 훨씬 더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은 2001년 이후 최저치인 10만7,000여 가구였지만, 내년에는 이보다 줄어든 8만7,000여 가구다. 더욱이 내년 수도권 지역에 만기가 도래하는 전세 재계약 물량은 132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셋값 폭등’이 재연될 전망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 전셋값이 매맷값에 접근할수록 매수 욕구를 강하게 자극할 것"이라며 "서울 인근 저렴한 아파트를 미리 알아봐야 할 때"라고 말했다.

최근 “잔금제로"제도를 시행해 실수요자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일산 아이파크가 있어 화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루 수백 통의 전화는 물론 단지 내 마련된 샘플하우스 내방객이 늘면서 계약도 크게 늘었다.

우선 분양가를 최소 30% 이상 대폭적으로 내려, 일부세대는 3.3㎡당 900만원대까지 파격적인 가격으로 낮췄으며, 추가로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등도 무상으로 제공돼 ‘+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올해까지 계약 세대에 한해 5년간 양도세가 면제되고, 금년말까지 입주할 경우에는 취득세도 50% 감면 받는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2011년도 고양시 학업성취도평가에서 1위를 한 백송초를 비롯 한산초, 덕이중, 덕이고, 고양시립 덕이도서관 등 최첨단 시스템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교육환경이 돋보인다. 또 단지 인근에 경의선 탄현역과 3호선 대화역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기존 자유로 및 제2자유로와 함께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와 GTX가 계획돼 있어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일산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84∼175㎡로 총 1556가구의 대단지 고품격 주거공간이다.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최대 5베이 평면에 양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주민운동시설,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동호회 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라면 올해를 넘기지 말고 서두를 필요가 있다.

문의 : 1577-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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