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분양가! 삼성엔지니어링 앞 평당 600만 원대 '오피스텔' 분양

입력 2012-11-20 12:01:00 | 수정 2012-11-20 12:01:00
강일지구 주변 오피스텔 전, 월세 품귀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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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지구 삼성엔지니어링 바로 앞 대은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이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와 높은 수익률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변 평균 분양가가 3.3㎡당 1000만 원선에 분양이 완료되는 강일지구에 주변 시세 대비 약 40% 정도 저렴하고 착한 오피스텔이 분양되고 있는 것이다.

대은종합건설 오피스텔 인근에 입주해 있는 대기업 중 삼성엔지니어링은 2014년까지 10여 개 중소기업과 200여 개 협력업체와 같이 입점하며, 첨단업무단지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10조9000억 원, 고용유발 연간6만2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도 1000여명을 신규 채용 했으며, 전체 인력 규모가 8900명으로 증가 할 전망이다. 2015년까지 직원 수가 1만 5000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올해 수주목표는 16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첨단업무지구 근무자는 연봉 수준이 높은데다 연령층도 20∼30대가 많다 보니 아파트보다는 오피스텔을 선호하며 주변에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 주변 오피스텔 품귀현상과 오피스텔 가격 급등, 전 월세 매물은 동이 난 상태며, 게다가 불안한 경제상황에는 확실한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해야 되는데 대기업 삼성을 따라가면 임대걱정이나 투자가치는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 또한 ‘실제 대기업 S사는 임직원인 연구원들을 위해 보증금 5000만원, 월세 47만원에 오피스텔을 통째로 임대했다’라고 말했다.

대은종합건설 오피스텔은 지상 10층 규모로, 오피스텔 80실과 상가 12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한 강일지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역이 차로 2분, 8호선 천호역이 10분 거리에 있다. 게다가 올림픽대로·중부고속도로·강변북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 등의 도로 이용까지 편리하다. 또한, 사업지 바로 옆까지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됐으며, 지하철 9호선 강일동역이 2016년 개통이 예정되고 있다. 서울 강·남북은 물론, 수도권과 각 지방을 쉽게 오갈 수 있는 교통여건을 갖추고 잇는 것이다.

신청금 100만원으로 선착순 입금순이며, 미계약 시 전액 환불 처리된다.

신청계좌
농협 : 355-0015-7388-53
예금주 : 아시아신탁(주)

분양문의: 02-342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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