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센트럴 자이④평면

4베이 설계…가변형 벽체로 선택폭 넓혀

입력 2012-11-15 08:34:00 | 수정 2012-11-15 08:34:00
KT&G와 GS건설은 오는 16일 ‘안동센트럴자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가 공급물량의 94%를 차지한다.

‘안동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총 11개동 총 952가구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65㎡ 178가구(A 105가구, B 73가구) △84㎡ 718가구 (A 364가구, B 354가구)△101㎡ 50가구(A34가구, B 16가구) △120㎡ 6가구(복층 펜트하우스) 등이다.

안동의 기존 브랜드 아파트들이 중대형이었다. 하지만 이 단지는 중소형 중심으로 대단지로 구성됐다. 아파트 실내는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하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렌지, 초콜렛, 그린 등 3가지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가구에서 일괄소등스위치(외출 전 각방의 전기를 한꺼번에 소등),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사용하지 않는 가전의 대기전력 차단)를 설치했다. 각 가정에서의 관리비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전용 84㎡A는 판상형으로 거실과 방3개를 전면에 배치하는 4베이 구조다. 작은방 2개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 취향에 따라 방 면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이 없는 선택형 공간, 이른바 알파룸이 구성돼 방문을 추가로 설치할 경우 독립적인 공간으로 활용해 방 4개의 효과가 가능하도록 했다.


84㎡B는 타워형 구조로 이면개방형이다. 알파룸은 없는 대신 A타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이 크게 배치된 편이다. 거실과 주방의 넓이감도 상당하다.


120㎡ 총 6가구는 단지 최상층 위치하는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상층부에 폭 3.8m가 넘는 테라스가 설치된다.

이 단지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광역청약 정책에 따라 대구광역시 경북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가 들어설 현장에 마련돼 있다. (054)857-0123

안동=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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