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 제주도는 모르는 이야기!

입력 2012-11-09 12:47:00 | 수정 2012-11-09 12:47:00
서울 오피스텔은 이미 공급과잉으로 치닫고 있다. 강남 보금자리지구에만 7200실 규모로 오피스텔이 또 공급이 된다. “공급이 많다 보니 입주 때 수익률이나 가격 조정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는 달리 월세를 받는 임대수익형이 주 목적이다. 서울이고 강남이라고 해서 수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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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14자료에 의하면 서울 5.73%, 경기 6.35%, 제주 11.91%가 2010년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다. 이처럼 수도권의 오피스텔이 제주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이유는 공급과잉과 거주와 업무에 치중된 “수요의 한계” 때문이다. 제주의 오피스텔은 레저 및 휴양의 수요가 추가됨으로써 타시도에 비해 월등한 수익률을 기록한다. 또한 제주의 70%가 개발이 불가능한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 자연, 지질 보존지역이며 개발 가능한 30%중에도 국책사업이 아닌 이상 대부분 관리지역으로 묶여있기 때문에 추가 공급이 힘들어 희소성의 가치가 더해 진다. 최근 교육, 의료, 혁신도시, 첨단과학, 우주항공, 레저관광, 항만교통 등 2015년까지 총 10조여원이 투자된 핵심프로젝트 진행도 한몫을 하고 있다.

때문에, 성수기와 비수기가 없어져 관광객은 매년 20%, 집값은 38.6%, 토지는 15.1%가 상승했다. 하지만 거주인구와 관광객 유입에 비해 숙박시설은 노후되고 턱없이 부족하다. 또한 유네스코 지정한 생태, 환경, 생물보존지역으로 개발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상업지 오피스텔은 그야말로 금싸라기이다. 지금이 제주도에 투자할 수 있는 가장 적기이다.

제주 특별자치도 관광지가 몰려있는 서귀포시 중심 상업지에 지하2~지상11층 규모로 지어지는 “디아일랜드 블루”는 이태리 천연대리석을 사용하여 최고급 6성 호텔급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콘도나 리조트처럼 지분제나 회원제가 아닌 개별등기(토지+건물)로 안정성을 더했고 내년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가족별장용, 비즈니스용, 기업숙소용, 임대수익용으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이미 제주닷컴을 비롯한 37개 여행사와 여행객 공급협약을 맺은 디아일랜드 블루는 수분양자와 10.5% 확정 임대차 계약을 맺고 융자이자에 대한 지원(5%), 7일 무료사용, 제주왕복항공권, 골프정회원 대우 등 계약자 혜택도 주어진다. 서울 3호선, 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 5번출구 300M에 모델하우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W호텔급의 마감제와 풀옵션(숫가락,밥그릇까지)에 모든 이들이 감탄을 한다. 방향과 가격에 따른 호실은 미리 신청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공식홈페이지 : www.theislandblue.com

문의) 02-57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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