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인근에 9천~1억1천대 오피스텔 품귀현상!

입력 2012-11-02 12:47:00 | 수정 2012-11-02 14:19:46
높은 대지 지분, 저렴한 가격, 탁월한 여의도 조망권으로 실수요자, 투자자들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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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 사는 박모씨(50)는 작년 여의도 인근에 위치한 `프리마오피스텔‘을 분양받아 현재 60만원씩 월세를 받고 있다.

최근 여의도에 국제업무지구에 IFC, 파크윈 등이 입주하여 본격적인 국제업무단지로서 형성되어가면서 여의도주변 주거업무복합형 오피스텔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임대가 100% 완료되어 있는 `프리마리버텔‘은 전용면적(25.58~29.19㎡)로 129세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상12층 규모이다.

임대가 완료되어있고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이기 때문에 잔금납입과 동시에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주변은 국제금융업무지구로 변모이후 임대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주변 임대오피스텔에 공실이 0%에 가깝다. 또한 임대료가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주변 토지가 2009년 이후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어 향후 자산 가치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주변에 KBS방송국, 국회의사당, 여의도 국제 업무센터, IFC, 파크윈, 금융감독원, 한강성심병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등이 주변에 밀집되어있다.

“리버텔”은 높은 대지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요즘 분양하는 타 오피스텔과 비교하여 넓은 전용면적(25.58~29.19㎡)을 보유하고 있어 임대수요 또한 타 오피스텔과 비교하여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주 임대수요층은 여의도 금융종사자, 방송국직원, 국회업무관련종사자, 종합병원종사자 등으로 여의도 국제업무지구 입주이후 임대자는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대중교통은 지하철5호선(영등포시장역), 9호선(국회의사당역)이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시내버스 또한 이용이 용이하다.

회사측은 이번 특별분양은 7년전 가격(3.3㎡당 650만원대)으로 주변시세(3.3㎡당 1300만원)에 절반에 해당하며 해당세대가 얼마 남지 않아 조기에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전화) 02-3667-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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