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총분양가 6천만원대로 분양개시 1주일 만에 60% 이상 분양!

입력 2012-10-31 12:04:00 | 수정 2012-10-31 12:04:00
복층시공 가능하고 소형으로만 구성 돼 투자자 문의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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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건설이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 강일지구에 시공하는 1차 오피스텔의 분양이 100% 완료됐고, 최근 분양을 시작한 2차 오피스텔 분양도 분양 개시 1주일 만에 60% 이상 분양됐다고 23일 밝혔다.

상일동 첨단업무지구 앞 삼성엔지니어링 3분 거리에 위치한 ‘국제 오피스텔’은 최근 트랜드인 소형으로만 구성되어 관심이 높은데다, 수익률 높은 복층시공까지 가능해 더욱 더 관심이 높다. 게다가 분양가까지 저렴해 계약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사업지 인근 입주해 있는 대기업 중 삼성엔지니어링은 2014년까지 한국종합기술. 휴다임. 브이에스코리아. 디엠엔지니어링 등 10여개 중소기업과 삼성엔지니어링 등 200여개 협력업체와 같이 입점하며, 첨단업무단지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10조9000억원, 고용유발 연간6만2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도 1,000여명을 신규채용 했으며, 전체 인력 규모가 8,900명으로 증가 할 전망이다. 2015년까지 직원 수가 1만5000여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올해 수주목표는 16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첨단 업무지구 근무자 대부분이 연봉 수준이 높고 20~30대 연령층으로 아파트 보다는 오피스텔을 선호하며 주변에 신규 공급부족으로 오피스텔 품귀현상 조짐마저 보여 인근 오피스텔 가격이 급등하고 전월세 매물은 동이 난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 강일지구 내 소형으로만 구성 된 ‘유럽피안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에 높은 전용률(59%)의 소형 오피스텔 212실로 분양하고 있다. 5호선 상일동 역세권과 9호선 개발호재로 국제건설 ‘유럽피안 오피스텔’은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이며, 분양가 대비 임대수익률이 약 13%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총분양가 6천만원대 평형은 마감됐으며, 7천만원대 평형은 잔여분 일부가 마감이 임박해 있다.
실투자금은 2,500만원 대로 중도금대출이 전액무이자 지원되며, 신청금은 100만원으로 선착순 입금 순이며, 미계약시 신청금은 전액 환불된다.

시행 및 시공을 국제건설에서 책임준공하며 신탁사는 ㈜한국자산신탁에서 보증한다.

분양문의 : 02-42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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