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부평’ 1381가구…7호선 연장으로 강남까지 40분 OK

입력 2012-10-26 11:42:27 | 수정 2012-10-26 1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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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인천 부평5구역 재개발 단지인 ‘래미안 부평’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삼성물산이 풍림산업의 물량을 전량 인수하면서 분양 안정성과 단지 가치가 높아졌다. 27일 개통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의 수혜단지로도 부각되고 있다. 일부 면적(114m²)은 특별 분양 할인혜택까지 주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래미안 부평은 지하3층~지상33층 8개동, 59~114m² 총 1381가구 규모다.



7호선 부평구청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40여 분만에 도달 가능하고, 인천지하철 1호선(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과 경인선 지하철1호선(부평역)이 동시에 지나는 사통팔달의 역세권에 입지해 서울 강남•북의 직장인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래미안 부평이 들어서는 부평5구역은 교통•생활•교육 3박자를 갖춘 인천의 핵심 입지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부평 도심권에 속한다. 경인선과 인천 1호선, 광역버스노선 등이 모이는 인천 교통의 중심지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산업과 대형 상업•행정•문화•의료•공원 등이 집적돼 있는 인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7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경인선을 통한 강북접근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강남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59m²를 비롯해 84m² 7개 타입, 114m² 3개 타입 등 총 11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구성에 가변형 평면을 도입했다. 타워형과 판상형이 혼합 배치돼 조화를 이루는 지상 13~33층의 다양한 동별 층수는 채광과 조망에 효율적이다. 단지 중심에 위치한 33층 동을 중심으로 독특한 스카이라인을 구성한다. 저층부 3개층 높이에 적용되는 석재 마감이 단지 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단지 동남측의 기부채납부지에는 2500여㎡ 규모의 어린이공원도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부평구 부평동 10-211 일대 부평5구역 현장에 있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032)505-564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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