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오피스텔 ‘용산 쌍용 플래티넘’ 분양 예정

입력 2012-10-19 15:25:20 | 수정 2012-10-19 15: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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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이달말 서울 동자동 37의 85번지 일대에서 분양하는 ‘용산 쌍용 플래티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9층으로 전용면적 21.46~29.68㎡의 총 579실이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 최초로 도심에 오피스텔 1개동과 359객실 규모의 호텔 및 오피스 1개동 총 2개동으로 구성된 선진국 스타일의 MU-콤플렉스 건물이다. MU(Mixed-Use) 콤플렉스란 미국 맨하탄이나 싱가포르 등 주요도시의 비즈니스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복합기능을 갖춘 건물을 의미하는 용어다. 내부 구조와 평면배치가 입주자의 편의를 철저히 고려하고 주거, 사무,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지 특징이 있다.



또한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1,4호선 서울역이 도보 5분 거리로 용산구와 중구 접점에 있다. 도심은 물론 강남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각 호실 내부는 실외기실과 보일러실이 없는 평면을 적용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호실별 락카가 있는 창고도 지하층에 마련된다. 건물 동측 및 남측에서는 남산과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지상 2층, 29층에는 옥상 정원이 조성된다. 지하 2층은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될 예정이다.



싱글족을 위해 부재 시 택배물을 발송, 수령할 수 있는 무인택배시스템과 보다 안정성을 강화한 CCTV 시스템, 집안 곳곳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대기전력 차단콘센트,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옥탑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고, 각종 세제 감면으로 오피스텔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이라며 “공실 걱정이 덜하고 배후 수요가 풍부한 점, 그리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용산, 강남 일대는 물론 지방에서도 전화 문의가 이어져 오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080-018-0777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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