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500m 앞 오피스텔! 임대계약서 발행!

입력 2012-10-05 12:40:00 | 수정 2012-10-05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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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 시장의 최대 블루칩으로 떠오른 동탄 신도시의 전세 값이 최근 4년 동안 평균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2월 평균 전세 값이 3.3㎡당 311만원이었지만 현재는 659만원으로 두 배가 넘는 111.65%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

동탄신도시는 임대 오피스텔의 분양도 평균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탄의 80% 이상이 25평 이상의 중대형 오피스텔이 대부분이라 10평형대 동탄 투자가치는 프리미엄으로 증명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동탄 퍼스트에비뉴는 모집을 시작하자마자 3,000건이 넘는 문의가 시작되었다. 업계에서는 투자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며, 분양이 평균 경쟁률을 훨씬 웃돌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투자금은 4천만원으로 서울 강남 오피스텔과 비교해 3배에 가까운 12%대의 확정수익률인 월79만원(VAT포함)을 2년간 보장 받을 수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동탄 퍼스트에비뉴의 이러한 인기가 ‘삼성반도체와 불과 500m이내 거리에 위치하여, 삼성 관련 외국 바이어 및 협력업체들의 두터운 임대 수요층’과 ‘2년간 확정수익 보장(임대계약서 발행)’을 그 이유로 꼽고 있다.

현재 삼성반도체는 기흥공장, 화성공장, 이외에 2014년까지 3조원을 투입해 동탄신도시와 인접한 100만평 부지에 세계 최대의 반도체 단지를 조성 할 예정이다.

또 8개의 반도체 라인 증설시 삼성반도체 관련 직원 6만명에 3M기술연구소, 일동제약연구소 및 IT관련 협력업체 1300여 업체 임직원 15만 명의 소비층이 확보되어 두터운 임대 수요층은 물론 오피스텔 투자 가치가 급격하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퍼스트에비뉴 관계자는 “퍼스트에비뉴의 가장 큰 장점은 인근 오피스텔보다 최대 3000만원까지 저렴해서 완공 후 시세차익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라며 “계약즉시 임대차계약서가 발행되어 임대걱정이 없다는 점도 분양 경쟁률을 높이는 장점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2012년 11월 준공 예정으로 지하 2층 ~ 지상 7층 건물로 총 102실이며 분양면적 36.50㎡(전용률52%) 단일 평형대로 빠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현재 선착순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선 청약 후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문의: 1577 -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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