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삼성반도체 500m이내 위치한 오피스텔! 임대차계약서 발행!

입력 2012-09-26 12:45:00 | 수정 2012-09-26 12:45:00
기사 이미지 보기


올해 부동산 시장의 최대 블루칩으로 떠오른 동탄 신도시의 전세 값이 최근 4년 동안 평균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2월 평균 전세 값이 3.3㎡당 311만원이었지만 현재는 659만원으로 두 배가 넘는 111.65%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



동탄신도시는 임대 오피스텔의 분양도 평균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탄의 80% 이상이 25평 이상의 중대형 오피스텔이 대부분이라 10평형대 동탄 투자가치는 프리미엄으로 증명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동탄 퍼스트에비뉴는 모집을 시작하자마자 3,000건이 넘는 문의가 시작되었다. 업계에서는 투자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며, 분양이 평균 경쟁률을 훨씬 웃돌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계약금은 1900만원이며, 중도금 57% 전액 무이자 융자, 잔금 20%, 실투자금은 3900만원대로 서울 강남 오피스텔과 비교해 3배에 가까운 12%대의 확정수익률(월 70만원)을 2년간 보장 받을 수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동탄 퍼스트에비뉴의 이러한 인기가 ‘삼성반도체와 불과 500m이내 거리에 위치하여, 삼성 관련 외국 바이어 및 협력업체들의 두터운 임대 수요층’과 ‘2년 확정수익 보장(임대차계약서 발행)’을 그 이유로 꼽고 있다.



현재 삼성반도체는 기흥공장, 화성공장, 이외에 2014년까지 3조원을 투입해 동탄신도시와 인접한 100만평 부지에 세계 최대의 반도체 단지를 조성 할 예정이다.



또 8개의 반도체 라인 증설시 삼성반도체 관련 직원 6만명에 3M기술연구소, 일동제약연구소 및 IT관련 협력업체 1300여 업체 임직원 15만 명의 소비층이 확보되어 두터운 임대 수요층은 물론 오피스텔 투자 가치가 급격하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퍼스트에비뉴 관계자는 “퍼스트에비뉴의 가장 큰 장점은 인근 오피스텔보다 최대 3000만원까지 저렴해서 완공 후 시세차익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라며 “계약즉시 임대차계약서가 발행되어 임대걱정이 없다는 점도 분양 경쟁률을 높이는 장점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2012년 11월 준공 예정으로 지하 2층 ~ 지상 7층 건물로 총 102실이며 분양면적 36.50㎡(전용률52%) 단일 평형대로 빠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현재 선착순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선 청약 후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문의: 1577 - 1722

포토슬라이드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5.4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6% 엔지켐생명... -3.61%
SK디앤디 -0.90% 인터코스 -6.41%
SK가스 -0.42% 대화제약 -0.24%
두산엔진 -0.91% 휴젤 +4.32%
무학 -1.08% 카카오 -1.0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8%
롯데칠성 -7.60%
한국항공우... -1.69%
삼성전기 +0.27%
한국전력 -0.6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실리콘웍스 0.00%
서울반도체 -1.83%
휴젤 +4.32%
안랩 -2.29%
메디톡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27%
KT +2.88%
KT&G -1.46%
KB손해보험 +0.15%
현대제철 +3.7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코프로 +7.84%
AP시스템 +0.97%
비에이치 +4.51%
게임빌 +0.81%
원익IPS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