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고 4.2m인 테라스하우스 '양평 블루스위트‘ 분양

입력 2012-09-19 11:35:18 | 수정 2012-09-19 11:35:22
전용 60~70㎡ 중소형 위주 19가구로 구성
용문역에서 5분 거리 분양가 1억~2억 위주


전원주택 전문업체인 백호건설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중앙선 용문역 근처에 지은 전원형 테라스하우스 ‘용문 블루스위트’를 분양 중이다.

2010년 1·2차 분양에 이어 세 번째 공급하는 이 테라스하우스는 지상 5층에 1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60~70㎡로 전원주택치고는 중소형 위주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면적에 따라 1억4천만~2억3천5백만원선이다. 분양가의 60%까지 대출지원이 가능해 실투자금 4천만~8천만원이며 구입할 수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이어서 실제 단지 모습 및 주변 기반시설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계약하면 곧바로 입주해 등기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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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형 주택답게 각 세대별로 테라스가 제공된다. 바비큐파티 화단 텃밭 가족캠핑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 층고는 4.2m로 설계됐다. 아파트 천정고(통상 2.3~2.4m)의 2배에 육박하는 높이다. 높은 층고를 활용해 복층 다락방을 꾸밀 경우 실제 사용면적은 전용면적 대비 2배 가까이 된다. 테라스 주재료는 캐나다산 목재를 사용했다.

기존 분양분 46가구와 함께 단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에 적용되는 방범 및 공동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전원주택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공동시설 미흡, 주택관리의 어려움, 취약한 방범문제를 보완했다는 평가다.

용문시내가 가까워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용문역은 단지에서 5분 거리다. 전철로 서울까지는 1시간 거리여서 근무형태에 따라 출퇴근도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경기영어마을이 들어서 있다. 단지 앞 하천변은 자전거도로로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로 주말주택이나 펜션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분양 문의:
(031)775-4453>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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