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월세 주는 상동역 뉴코아상가, 연 12% 老테크상가로 인기돌풍

입력 2012-09-10 11:01:00 | 수정 2012-09-10 11:01:00
상동역 뉴코아상가, 이랜드에서 10년간 임대료 지급

평균수명 100세 시대, 정년은 짧고 노후가 길어지는 현실에서 은퇴 후 생계유지 수입원 확보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부천 상동역 뉴코아상가는 국내 유통업계 1인자 이랜드그룹과 10년간 장기 임대계약을 맺어, 10년 동안 공실 및 건물관리 염려 없이 대기업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어 최고의 老테크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게다가 부천 뉴코아상가는 국제신탁에서 3년간 20% 확정수익률을 지급해주는 임대수익의 2중3중 안정장치가 되어있어 인기몰이 중이다. 여기에 이랜드 매출 대비 수익분배에 따른 플러스 알파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수익률은 무려 연 12%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개통이 2012년 10월 25일로 확정되면서 최고의 수혜지역인 상동역세권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7호선 상동역이 개통하는 무지개고가 사거리는 부천에서도 가장 번화한 상권이기 때문이다. 부천종합터미널과 뉴코아상가가 위치해 상동역이 뚫리면 폭발적인 모객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 상가업계 관계자는 이미 발달된 상권에 역까지 들어오게 돼 상권이 급속도로 팽창할 것으로 내다봤다. 때문에 상권에 메가톤급 변화를 일으킬 것은 불을 보듯 훤하다.

특히 코엑스 1.8배 규모의 초대형 복합문화쇼핑몰 부천 뉴코아상가(부천소풍)는 상동역 개통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유동인구의 매출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등기분양 중인 뉴코아상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를 끄는 이유다.

집객력도 매우 견고하다. 부천터미널(월 12만명)을 비롯해 뉴코아상가 건물 내에 프리머스 11개관 영화관(월 8만명), 실내워터파크 워터조이(월 3만명) 등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10월에 상동역까지 개통하면 유동인구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인다.

성업중인 뉴코아아울렛과 킴스클럽 입점매장 안에서도 가장 알짜상가만 토지+건물로 등기분양하는 부천 뉴코아상가, 저금리시대 고민에 빠진 투자자라면 노려볼만하다.

문의) 1899-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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