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라면 서울대입구역 '서희스타힐스'에서 살자

입력 2012-07-19 12:39:00 | 수정 2012-07-19 1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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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주거 양식의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는 명품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바로 ‘서울대입구역 서희 스타힐스’.

서희 스타힐스는 개발이 가속화되는 서울대입구역 일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서울 관악구 청림동(구 봉천동) 10-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서희 스타힐스’는 지하4층~지상15층, 공급면적기준 75㎡~120㎡ 총 7개타입 142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7호선 숭실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입지가 눈에 띈다. 사당, 이수, 고속터미널, 교대역 환승을 통해 3, 4호선 이용권 안쪽에 들어있기도 하다. 버스를 이용하여 10분 남짓이면 9호선 흑석역과도 연계된다.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과 주변 뉴타운 개발 프리미엄, 그리고 인근 재개발 프리미엄은 향후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투자가치도 충분하다.

평당 1,100만 원대 아파트로서, 주변 아파트 평균 시세인 1,300~1,400만 원보다 200만 원 이상 저렴하다.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세대 평면 또한 뛰어나 구26평형 3bay, 구36평형 4bay구조 설계되었으며, 서비스면적인 발코니 면적이 7평에서 최대12평이 제공되어 동일 평형대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발코니 면적보다 약 4~5평이상 넓게 사용 할 수 있다.

서희건설은 “발코니 확장공사 비용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관악구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전년도 대비 거래량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59㎡이하 소형평형의 거래는 활발한 편”이라면서 “특히 신혼부부 및 최초 주택구입을 원하는 수요층이 많다는 지역특성 때문에 문의가 활발하게 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모델하우스 개관 중이며 파격적인 분양조건으로 계약금 정액제 1500만원~2500만원, 중도금 무이자(회차별),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으로 실수요 및 투자자에게 초기비용 부담감을 덜어준다.
견본주택 개관 중이며 동,호수 지정을 받고 있다.

문의: 02-523-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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