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예측이 무너질 것이다!! 누구도 예상 못한 그 아파트의 비밀

입력 2012-07-17 12:34:00 | 수정 2012-07-17 12:34:00
- 40평형대로 보이는 30평형대 아파트 -

2000년대 중반부터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 일반화 되면서 APT 실사용 면적이 대폭 확대되었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발코니 면적을 어느 공간에 확보하고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주택의 기능과 활용도가 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건설사에서는 이러한 발코니 확장면적을 적극 활용하여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공간소비욕구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의 경우 발코니 확장 합법화의 최대 수혜평형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형 평형이 확장을 하게 될 경우 최소 5평 이상의 추가 전용면적이 확보된다. 바꿔 얘기하면 기존의 30평 초반 아파트가 확장을 통해 40평형대의 기능을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실재로 최근 한강신도시에서 분양을 한 래미안 한강신도시2차 단지의 경우 확장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40평형대 같은 30평형대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단지라 할 수 있다.

< 참고 : 래미안 한강신도시2차 84C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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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84B 타입의 경우 안방이 13자 * 16자 규모로 왠만한 40평형대 안방 크기보다 크다. 84C 타입은 30평형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방 4개의 공간구조를 확보하였다.

84D 타입은 중.대형 평형에서도 보기 힘든, 안방과 공용화장실 모두에 욕조와 샤워부스를 모두 갖추었으며 안방의 폭이 15자를 넘는다.

84E 타입은 안방과 공용화장실 모두에 욕조와 샤워부스를 모두 갖추었으며 거실에는 대형 수납창고를 두는 등 도저히 중.소형 아파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넓은 공간구조를 확보하였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확장공간을 활용하여 이렇게 다양한 평형을 만든 이유에 대해, “불황기 시장에 1,711세대의 대규모 수요를 찾기 위해서는 최대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수요층을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로 만들어야 겠다”는 필요에 의한 시도였다고 한다.

최근 한강신도시 지하철계획 확정, 전매제한 완화 등의 호재와 더불어 더 나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이러한 건설사의 노력이 더해져 래미안 한강신도시2차 단지가 꾸준히 고객의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분양가는 확장비포함 9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하였고,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금 1차는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는 등 분양대금 납부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래미안 한강신도시2차 평면 관람 및 분양 상담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533-53 번지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분양문의 : 1588-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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