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동시 확정임대수익 '상암 오피스텔' 첫 탄생

입력 2012-06-08 12:32:00 | 수정 2012-06-08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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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SBS, KBS, 조선, 중앙, 동아 등 수많은 미디어 업체가 이전 본격화!
상암DMC 인근에 분양중인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오피스텔 투자 ‘봇물’

MBC, SBS, KBS, 조선, 중앙, 동아 등 수많은 미디어 업체의 이전이 본격화 되고 있는 상암 DMC는 연일 투자자들이 몰리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메카다.

이미 MBC (주)문화방송, SBS 방송국, 등 7개 업체가 입주를 위한 공사 진행 중 이거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암 DMC가 완공되면 방송·미디어·문화·교육·IT 관련 업체 600여 개와 6만 명 이상의 인구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23개 업체가 입주 완료됐고 (주)스탠포드호텔코리아 등 임대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상암 DMC를 한국판 할리우드로 조성하기 위해 영상문화 콤플렉스 등에 총 1,7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상암DMC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언론, 미디어밸리로 제2의 여의도로 비약적인 발전이 이뤄질 중심상권으로 급부상 할 전망이다. 또한 매월 안정된 임대수익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의 투자가치도 급등이 예상된다.

두산건설은 상암DMC 초입에‘상암 두산위브센티움’ 325가구 중 회사보유분 일부를 선착순(한정) 분양 중 이다. 지하5층~지상 15층 1개동이며 공급면적 51.91~63㎡의 소형으로 이뤄져 소액투자와 높은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특히 금주 이후 계약되는 일부 세대는 확정임대수익제도가 적용되어 준공과 동시에 안정된 임대수익을 1년간 지급받을 수 있어 초기 임대걱정을 말끔히 개선하였다.

상암두산위브 관계자는 “확정임대수익제도 적용으로 기존 보다 서너배 많은 문의전화와 방문고객 증가로 안내인원을 늘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상암DMC 일대는 교통이 좋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신혼부부나 1~2인 가구 수요 및 반경 3km내 5개 대학의 학생수요, 신축된 마포구청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을 비롯하여 향후 많은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바로 인접해 있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등 교통망이 편리하며 월드컵공원, 대형할인마트, 마포구청 행정타운이 있다. 현재 오피스텔은 회사보유분 분양중에 있고 지상1, 2층 상업시설은 6월 중에 분양예정이다.

문의: 02-374-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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