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최초! 준공즉시 "확정임대수익 오피스텔" 탄생!

입력 2012-06-05 12:37:00 | 수정 2012-06-05 12:37:00
기사 이미지 보기

MBC, SBS, KBS, 조선, 중앙, 동아, 방송 등 수많은 미디어 업체가 이전 본격화!
상암DMC 인근에 분양중인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오피스텔 투자 ‘봇물’

MBC, SBS, KBS, 조선, 중앙, 동아, 방송 등 수많은 미디어 업체의 이전이 본격화 되고 있는 상암 DMC는 연일 투자자들이 몰리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메카다.

이미 MBC (주)문화방송, SBS 방송국, 등 7개 업체가 입주를 위한 공사 진행 중 이거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암 DMC가 완공되면 방송·미디어·문화·교육·IT 관련 업체 600여 개와 6만 명 이상의 인구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23개 업체가 입주 완료됐고 (주)스탠포드호텔코리아 등 임대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상암 DMC를 한국판 할리우드로 조성하기 위해 영상문화 콤플렉스 등에 총 1,7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상암DMC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언론, 미디어밸리로 제2의 여의도로 비약적인 발전이 이뤄질 중심상권으로 급부상 할 전망이다. 또한 매월 안정된 임대수익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의 투자가치도 급등이 예상된다.

두산건설은 상암DMC 초입에‘상암 두산위브센티움’ 325가구 중 회사보유분 일부를 선착순(한정) 분양 중 이다. 지하5층~지상 15층 1개동이며 공급면적 51.91~63㎡의 소형으로 이뤄져 소액투자와 높은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특히 금주 이후 계약되는 일부 세대는 확정임대수익제도가 적용되어 준공과 동시에 안정된 임대수익을 1년간 지급받을 수 있어 초기 임대걱정을 말끔히 개선하였다.

상암두산위브 관계자는 “확정임대수익제도 적용으로 기존 보다 서너배 많은 문의전화와 방문고객 증가로 안내인원을 늘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상암DMC 일대는 교통이 좋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신혼부부나 1~2인 가구 수요 및 반경 3km내 5개 대학의 학생수요, 신축된 마포구청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을 비롯하여 향후 많은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바로 인접해 있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등 교통망이 편리하며 월드컵공원, 대형할인마트, 마포구청 행정타운이 있다. 현재 오피스텔은 회사보유분 분양중에 있고 지상1, 2층 상업시설은 6월 중에 분양예정이다.

문의: 02-575-0207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4.4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2% 코미코 -12.88%
포스코대우 +4.26% 디에스케이 -6.94%
SK디앤디 +0.13% 툴젠 +0.14%
SK가스 -0.80% 삼강엠앤티 +1.21%
LG디스플레... +1.02% 큐리언트 -1.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2.86%
LG전자 +3.61%
현대차 -2.06%
SK하이닉스 -0.21%
KB금융 +1.8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22%
컴투스 +1.96%
안랩 +14.82%
웹젠 -2.36%
아모텍 +1.9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