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촌자이엘라' 청약 마감

입력 2012-05-04 12:51:00 | 수정 2012-05-04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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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아파트 브랜드의 대명사 ‘자이’가 소형주택사업에서도 빛났다.

GS건설이 첫 소형주택 사업으로 선보인 ‘신촌자이엘라’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247가구 모집에 총 2,204건이 접수돼, 최고 평균 경쟁률 42대1, 평균 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신촌자이엘라 이상국 분양소장은 "서울지하철 2호선 이대역의 초역세권 입지와 총6개 대학이 밀집한 탄탄한 배후 임대 수요를 갖춘 GS건설의 첫 소형주택이라는 점이 청약 성공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대현동 이대역 인근에 들어서는 ‘신촌자이엘라’는 대학가 밀집지역, 역세권, 풍부한 유동인구 등 투자의 삼박자를 갖춘 뛰어난 입지여건외에도, 기존 소형주택의 획일화된 외관과는 달리 강남의 부띠크모나코를 연상시키는 고품격 외관과, 개방감을 높인 와이드평면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조닝(zoning)설계 등 차별화된 상품으로 견본주택 개관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신촌자이엘라 디자인 관계자는 “타사 소형 주택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차별화함에 중점을 둬 상품구성을 했다”며 “입주민들이 소형주택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선택을 통해 세탁, 건조, 다림질이 한 공간에 가능한 첨단설계, 편리함을 추구한 주방공간, 슬라이딩 방식으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수납공간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신평면 설계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자이엘라’에는 기존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과 달리 최상층에 도심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 시설과 약 36평 규모의 라운지•다목적실이 마련되어 입주자들의 ‘럭셔리’한 생활과 입주민들의 자율적인 커뮤니티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신촌자이엘라는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신촌역, 경의선 신촌역과 인접하여 강남, 도심권 진입이 용이하며,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밀리오레, 그랜드마트, 대학가 상권 등 문화 및 편익시설이 풍부해 실수요 및 투자처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신촌자이엘라는 금일 서울 대치동 자이갤러리 3층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당첨자 추첨을 실시하고, 3~4일 양일간 계약접수를 받는다.

문의 1577-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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