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분양

왕십리 초역세권 3천만원대 미니아파트

입력 2012-04-02 13:07:00 | 수정 2012-04-02 13:07:00
지난달 서울시가 뉴타운 출구전략을 발표한 이후 뉴타운·재개발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상태이지만, 일부 지역은 '불황 속 호황'을 누리고 있다. 재개발 입주권에 수천만원대의 프리미엄까지 붙어 거래되는 곳도 적지 않다.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현재 재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은 왕십리 뉴타운의 경우 입주권 프리미엄이 1억원 이상 붙었다.

또한, 지하철 2호선과 5호선, 국철이 지나는 서울의 교통요지에 위치해 있으며 패션쇼핑몰 엔터식스를 비롯한 이마트, CGV, 워터파크, 골프장, F&B 등 다양한 매장이 입점되어 성동구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곳이기도 하다.

오는 10월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신청담, 강남구청, 삼릉, 선릉 등 6개 역만 거쳐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들게 되어. 강남 접근성 향상은 교통망 개선뿐만 아니라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일대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리건설(주)은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 민자역사 2분거리에 도시형생활주택을 선착순 분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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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상리제나우스’는 지하2층~지상 9층 70가구 규모로 지어지고 모두 소형평형으로 구성된다.

인접한 성수대교를 통해 강남권 진입이 10분대에 가능하고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걸어서 2분 거리의 2호선, 5호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은 분당선 연장선과 경춘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5개 전철의 환승역으로 초역세권 교통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한양대, 한양대학병원, 왕십리 민자역사,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등이 있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빌트인 냉장고, 에어컨, 가구, 드럼세탁기 등 다양한 옵션 상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계약금 10% 1300만원대의 소액 투자가 가능해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시행사의 건물 관리와 뛰어난 입지로 인해 투자자의 공실률에 대한 위험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가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왕십리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청약 통장이 필요없으며 신청접수 입금 순으로 층.호수 지정 마감된다.

분양문의 : 02-2282-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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