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GTX 등 각종 호재 맞물려 동탄 오피스텔 상승세

입력 2012-03-02 12:42:00 | 수정 2012-03-02 12:42:00
화성지역이 또 한번의 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동탄1신도시에 이어 화성동탄 2지구 사업(동탄2)이 수도권 남부 핵심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동탄2는 화성시 석우동, 반송동, 동탄면 금곡리, 목리 일원 2천401만4천896㎡(726만3천여평) 규모다. 주택 11만5천323호가 건설된다. 무려 289만5천여명이 동탄에 새둥지를 틀게된다.

인구로만 따졌을 시 10만명 이상의 시(市) 3곳이 들어서는 셈이다.

동탄신도시는 강남·분당·광교를 잇는 수도권 경부라인의 마지막 신도시라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수요층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주변으로 삼성전자·LG전자 등의 배후 산업단지 수요가 풍부하고 KTX·GTX 등도 구축될 예정에 있어 단점으로 지적됐던 교통 여건도 상당부분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동탄신도시는 서울 강남에서 높은 전셋값에 밀려 내려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삼성 등 인근 산업단지 수요가 겹치면서 전세물건이 귀한 상태이다.

최근 동탄 신도시 상업지역내 삼성반도체 인근 동탄 아르젠 오피스텔이 1차분은 100% 성황리에 분양을 마치고 현재 2·3차 234실 동시 분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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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젠 오피스텔은 분양면적 36.56㎡(11평)와 50.35㎡(15평)으로 소형평형대로 이루어져 있다.

삼성반도체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고 인근에 조성된 IT산업단지, 1,300여개의 협력업체 단지, 서남부 최대규모 한림대 종합병원 2012년 9월 개원 예정등으로 종사자의 절대적 소형 주거 공간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풍부한 임대수요로 임대 걱정이 없고 안정성, 환금성이 확보된 높은 수익성에 비해 투자금액이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실투자금 2~3천만원대의 소액투자가 가능하여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시행사의 건물관리와 뛰어난 입지로 인해 임대가 완료 되어 있어 투자자의 공실률에 대한 위험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개통예정인 광역급행철도를 통해 서울 삼성역에서 동탄까지 20분내로 이동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와 서울 용인간 고속화도로 개통(20분대)를 통해 최적의 교통환경을 가질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아르젠 오피스텔이 탁월한 배후임대 환경과 교통환경을 통해 동탄 신도시의 최대 블루침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청약통장 필요 없으며 신청접수는 한국자산신탁에서 입금 순으로 호수지정 마감된다.

청약방법: 선착순 호수(평수) 우선지정

분양문의 031-8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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