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새 트랜드 '월세시대'

입력 2011-11-24 12:46:00 | 수정 2011-11-25 14:45:22
월세수입 좋은 부동산투자 바람직

벌써 내년도 부동산 시장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된 의견은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는 재건축 재개발지역의 시세차익 위주의 투자보다는 향후 발전가능성 큰 지역의 자연스러운 프리미엄형성과 보유기간 동안의 적정수입이 발생되는 월세부동산 상품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주택 보유자들은 인플레이션을 못 따라가는 은행의 정기예금에 묻어두고 집값 상승만을 기다리고 있다. 연 10% 이상 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주택보유의 장점은 그다지 없다. 내년도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율 1%를 예상하는데 물가상승율과 대출금리등으로 고려하면 사실상 마이너스 수익율이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 일본, 유럽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부동산 월세 시장이 꽤 짭짤한 수익을 안겨주는 투자처로 형성돼 있다. 이제 월세부동산은 든든한 부동산 소유에 따른 만족도와 함께 매달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안정적인 평생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대를 이어 현금창출의 황금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기업 장기임대계약, 수익보장, 임대료연체 공실 건물관리 걱정 NO!
대기업과 10년 임대계약으로 안정적 월세지급, 초기 임대수익율 보장까지

부천터미널 내에 위치한 부천뉴코아백화점은 10년 장기 임대로 입점해 공실 및 건물관리, 임대료연체 걱정없이 대기업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초기 3년간 총 18%확정수익을 받을 수 있어 투자 리스크가 거의 없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랜드가 선점한 이곳은 200만 배후 상권을 흡수할 교통의 요지이며 지하철1호선과 내년 개통예정인 7호선 상동역의 더블역세권형성으로 상권성장 잠재력과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곳이다.

분양관계자는 “실투자금 7000만원~2억원대 매장을 분양받으면 등기 이전 후 바로 다음달부터 75만원~200만원의 임대수익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완공 후 성업중인 것을 분양 받으므로 투자 후 바로 수익이 발생하고 소유권 이전 받기 전까지 분양대금을 한국자산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 해준다는 것이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일반분양은 마감됐으며 회사보유분을 특별분양 중이다. 문의:032)624-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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