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신도시 우미'린 견본주택에 오픈 이후 1만7천여명 몰려

입력 2011-10-17 10:40:43 | 수정 2011-10-17 10:40:43
희소가치 높은 소형 위주의 단지+입지여건 우수
19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20일부터 순위별 청약

우미건설(사장 이석준)이 대전 도안신도시 18블록에 지을 대전 도안신도시 우미’린 견본주택에 관람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우미건설은 대전 도안신도시 우미'린 견본주택의 개관 첫날인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약 1만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길게 줄을 서가면서까지 분양상담을 받아 도안신도시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도안신도시내에서 공급량이 드문 전용 70~78㎡의 소형 위주로 구성된데다 신세계 유니온스퀘어, 대전지하철 2호선(예정) 등 개발호재가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주말 동안 상담내용을 분석해 본 결과 3세대평면과 최상층 게스트하우스 등 우미’린 만의 특화된 상품구성과 입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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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은 분양가가 높지 않아 대출에 대한 부담이 적고 수요자들이 많아 환금성이 높은 전용 70~78㎡의 소형 아파트와 수요층이 가장 두터운 전용 84㎡로 단지를 구성했다. 특히 84㎡에는 일부 타입(D타입)에 3세대 임대형 평면을 꾸며 임대형 또는 일반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특화했다. 이 타입은 한집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함께 살 수 있도록 세개를 분리한 3세대 평면으로 임대형으로 선택시 방과 욕실, 주방을 따로 분리할 수 있다.

또 기존의 평범한 게스트하우스 수준을 넘어 단지에서 전망이 가장 높은 최상층에 최고급 가구와 인테리어로 시공되는 입주민 공용 게스트하우스 3실도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안신도시 우미’린은 지하 1층~지상 35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0~84㎡ 총 1,691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부터 순위별 청약을 받는다. 계약은 28일 발표되는 당첨자를 대상으로 11월 2일~4일이다.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042-477-5900>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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