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분양 설명회' 열어

입력 2011-09-26 15:53:12 | 수정 2011-09-26 15:53:12
지난 23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민회관서 개최
한의사, 대학교수 등 고소득직 종사자 4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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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3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민회관 1층 대강당에서 전농 7구역을 재개발해 지을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의 분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서는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단지에 대한 소개와 함께 '2011년 부동산 중장기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명지대 이영권 교수와 이너시티 박순신 대표의 강의가 진행됐다.

아파트 단지 설명 뿐만 아니라 재테크와 관련된 강의가 같이 이어져 평소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은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특히 참석자 가운데는 한의사, 대학교수 등 고소득 종사자들이 많았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의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전용 121㎡가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분양설명회에 참석한 고소득 종사자들이 중대형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전용 121㎡형의 3.3㎡당 분양가가 3년전 수준인 1300만~1400만원으로 낮게 형성된 것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 설명회에 참석한 A씨는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의 분양가가 예상보다 훨씬 낮게 책정돼 충분히 투자가치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지하3층~지상22층 31개동, 전용 59㎡ 550가구(일반 148가구), 84㎡ 977가구(일반 48가구), 121㎡ 457가구(일반 290가구)로 구성된 총 2397가구의 대단지다. 계약조건은 전용 59~84㎡는 계약금 5%씩 2회 분납하면 되고, 전용 121㎡는 계약금 5%만 내면 된다.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 견본주택은 오는 30일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문의 (02)765-3342>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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