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사흘간 계약률 94.9%

입력 2011-09-20 09:22:11 | 수정 2011-09-20 09:22:11
중소형 면적 구성, 저렴한 분양가 등 인기요인
미계약 물량은 9월26일 예비당첨자 추첨 진행

기사 이미지 보기
한라건설이 전라북도 전주시 송천동에 분양한 아파트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가 정당 계약기간 동안 계약률 94.9%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라건설에 따르면 지난 9월 15~16일, 19일까지 사흘간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의 계약을 진행한 결과 총 966가구 중 917가구가 계약해 약 94.9%의 계약률을 보였다. 앞서 이 단지는 분양 당시 평균경쟁률 10.95대 1, 최고경쟁률 16.41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

한라건설은 이처럼 높은 계약률을 기록한 배경으로 전주지역에 3년여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면적 구성,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 한라건설의 대형 브랜드라는 점 등을 꼽았다. 분양 관계자는 "정당 계약기간 3일 동안 예상보다 더 많은 계약이 완료돼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일부 부적격자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수요자가 계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지하 1층, 지상 11~14층 15개 동에 총 966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정당 계약기간 완료에 따라 미계약 물량은 오는 9월26일 예비당첨자 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문의: 1566-2250>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9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툴젠 +6.26%
현대EP +0.12% 에스넷 +8.62%
POSCO +3.99% 엔지켐생명... +15.00%
동북아11호 -1.26% 제넥신 -1.27%
SK디앤디 +1.97% 모두투어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8%
현대차 -2.50%
KB금융 +1.01%
한화케미칼 +0.58%
엔씨소프트 +5.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20%
메디톡스 +3.94%
포스코 ICT +0.14%
휴젤 -0.22%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