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 견본주택, 개장 첫날 3000여명 방문

입력 2011-08-26 09:41:24 | 수정 2011-08-26 17:36:00
견본주택 개장 전부터 日 평균 300여통 문의전화 걸려와
도심접근성 뛰어나고 개발호재 많아 임대 및 투자수익 기대

기사 이미지 보기
서울 은평뉴타운 내 첫 오피스텔인 '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 견본주택에 개장 첫날 많은 인파가 몰렸다.

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의 시행사인 아이앤콘스는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 견본주택과 은평구 갈현동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 개장 첫날인 25일 총 3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앤콘스 홍기범 소장은 “견본주택 개장 전부터 하루 300여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 등 큰 관심을 보여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며 "하지만 이렇게 많은 내방객이 찾을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최근 오피스텔도 임대주택으로 등록이 가능하게 된데다 도심접근성이 뛰어나고 개발호재가 풍부해 임대는 물론 투자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갖는 이유라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는 지하 4층 지상 27층 전용면적 20~54㎡ 총 814실로, 이 가운데 92%가 33㎡(10평) 이하 초소형으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걸어서 3분 거리로, 종로, 광화문, 마포 상암 DMC 등 도심 접근이 쉽다. 또 은평뉴타운 내 입지해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연대, 이대, 서강대 등도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서오릉 자연공원, 갈현 근린공원, 진관 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건물 외관을 회사 상징인 `아이파크(I`PARK)`의 `I`로 형상화시켜 최대한 개방적이고 입체적인 설계로 차별화를 뒀다.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 초반으로, 중도금 60% 무이자로 대출 알선해줄 계획이다.

청약접수는 오늘 29~30일 이틀간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2호선 삼성역 2번 출구) 견본주택에서 받고, 입주는 2013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383-7600>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증권

코스피 2,358.3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65% 모비스 +0.68%
강원랜드 +0.86% KH바텍 -2.51%
SK디앤디 -0.63% 툴젠 -3.00%
SK가스 0.00% 코스메카코... +2.47%
고려개발 0.00% 옵티시스 +0.64%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화생명 +1.09%
삼성전자 -0.30%
POSCO -0.90%
신한지주 -1.33%
하나금융지... -0.4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2.03%
서울반도체 0.00%
휴젤 -1.40%
바텍 +1.55%
테스 +0.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0%
롯데케미칼 +1.55%
LG화학 +1.60%
삼성전자 -0.30%
한미약품 +5.7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64%
서울반도체 0.00%
SK머티리얼... +1.07%
CJE&M 0.00%
원익IPS +0.96%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