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송천 한라비발디②입지

전주 북구에서 주거선호도 높다는 ‘송천동’에 입지

입력 2011-08-26 13:13:48 | 수정 2011-08-26 15:00:51
동부대로 및 전주IC, 완주IC 가까워 교통여건 ‘굿’
199㎡ 규모로 개발예정인 에코타운이 단지서 1km 거리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가 들어설 송천동은 전주 북구지역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힌다. 교통여건이 좋은데다 주변으로 편의시설, 교육환경, 자연환경까지 두루두루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는 효자동과 서부신시가지동이 전주의 강남으로 불리며 최고의 집값을 자랑하는 주거지역”이라며 “남구에 효자동과 서부신시가지동이 있다면 북구에서는 송천동과 인후동 등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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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동은 전주 도심은 물론, 전북 주요도시로의 이동이 쉬운 교통여건을 갖췄다는 점이 장점이다. 동부대로와 인접해 있어 전주 시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전주IC와 완주IC 등도 가까워 익산, 군산 등 전북 주요도시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농수산물센터, 다양한 아울렛이 밀집해있는 메가월드 등의 편의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이들 편의시설은 반경 2km 이내에 모두 위치한다. 때문에 자동차로 약 5~10분이면 대형마트와 쇼핑시설까지 도달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교육여건도 송천동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이 송천동이 전주 북구에서 주거 선호지역으로 꼽히는 요인으로 교육여건을 꼽을 만큼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단지 바로 옆으로 오송초, 오송중이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전라고와 솔내고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것이다.

송천동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아주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며 “그런 점 때문에 이 지역 일대는 전세 물건이 나오면 바로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학교 외에도 종합학원을 비롯 단과 보습학원도 주변에 많아 자녀들 교육시기키에는 제격인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송천동은 이미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 외에 약 199㎡ 규모의 주거 상업 업무 도시개발시설 등이 들어서는 에코타운이 앞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특히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단지와는 반경 1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에코타운 개발호재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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