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193②입지

양재역까지 성인걸음으로 2분 거리

입력 2011-08-12 09:33:00 | 수정 2011-08-12 10:01:04
9월 신분당선 개통되면 더블역세권 프리미엄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 IC 등 도로망 우수
예술의 전당, 양재천, 청계산 등 청정자연 인접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은 반경 2km 내에서 잘 갖춰진 교통과 문화,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것이 매력으로 꼽힌다.

우선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불과 150m정도 떨어져 있다. 건물에서 지하철 입구까지 성인 걸음으로 직접 걸어보니 2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한라건설 관계자가 전했다.

9월에는 신분당선도 개통된다. 지하철 2개 노선이 지나는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여건이 훨씬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총연장 17.3㎞, 강남~양재~양재시민의숲~청계산입구~판교~정자로 연결된다. 성남시 정자동에서 서울 강남까지 16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 IC 등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들어서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한 이동도 자유로울 것으로 보인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남부터미널도 가까워 서울,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으로 연결되는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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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더블역세권에 도로 이용도 우수하기 때문에 국내 최대 오피스 밀집지역인 서초구 일대 직장인이나 싱글족을 배후로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경 2km내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멀티플렉스영화관, 강남문화센터 등 문화시설과 우면산, 양재천, 양재 시민의 숲, 청계산, 구룡산 등 청정 자연과 가까운 것도 풍부한 임대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아직 견본주택 개장 전이지만 임대수요를 바라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가 인근에서 분양된 소형 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적게는 20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저렴해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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