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효성 인텔리안’ 오피스텔 청약돌풍!

입력 2011-05-31 10:24:55 | 수정 2011-05-31 10:24:55
총 221실 공급에 5300여명 몰려 청약경쟁률 23대1
전용면적 29.88㎡의 21J타입은 90대1로 최고경쟁률

효성건설이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판교역 효성 인텔리안’의 청약열기가 뜨겁다.

효성건설은 지난 26일부터 판교역 효성 인텔리안 오피스텔 총 221실에 대한 청약을 받은 결과 30일(오후 3시 기준) 총 5300명 이상이 몰려 평균 2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29.88㎡의 21J타입의 경우 90대 1의 최고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판교역 효성 인텔리안’ 도형락 분양소장은 “판교신도시에 소형 주거시설이 부족해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에게도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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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효성 인텔리안은 지하 6층∼지상 16층으로 지상 1층∼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4층부터는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기준 26∼55㎡(분양면적 62∼132㎡) 총 10가지 타입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운중천을 조망할 수 있으며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풀 빌트인 시스템 가구가 적용된다. 오는 9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이며 강남역까지는 승차시간 기준으로 13분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동판교 중심상업지역 내 위치해 있는데다가 남측으로는 알파돔시티, 북측으로는 테크노밸리가 인접해 있어 쇼핑•문화•교육•업무 등을 두루 갖춰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효성건설은 5월31일 견본주택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며 6월 1~2일 이틀간 받는다. 견본주택은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 4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577-4270>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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