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고급 빌라 '판교 운중 아펠바움' 분양중

입력 2011-03-28 17:30:19 | 수정 2011-03-28 17:30:19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꼽히는 배산임수의 전형적 지형
주 고객은 기업의 CEO..최근 생활전문기업 K회장 계약

SK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372번지 일대에 짓는 고급빌라 판교 ‘운중 아펠바움'을 분양중이다.

판교 운중 아펠바움은 지하 1층~지상 4층 5개동, 총 28채로 구성된다. 분양면적별 세대수는 △518㎡ 6채 △519㎡ 2채 △516㎡ 4채 △457㎡ 8채 △456㎡ 6채 △455㎡ 2채 등이다. SK건설은 최고급 수요층을 타켓으로 잡은 만큼 그들의 개성과 기호에 맞춰 다양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6가지 평면과 2가지 인테리어 컨셉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로 판교에 입주한 고급빌라 시세(3.3㎡당 2000만원대)보다는 저렴하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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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운중 아펠바움은 단지 뒤쪽으로 청계산이 위치해 있으며, 앞쪽으로는 운중천과 운중저수지낙생저수지 등이 위치해 있다. 때문에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꼽히는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전형적인 지형을 이루고 있다.

풍수전문가 강희종 순천향대학교 교수는 “운중 아펠바움의 터는 청계산의 국사봉 자락이 단지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청계산의 정기를 받을 수 있는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길지 인데다 한번 들어온 재물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고 쌓이는 복지(福地)로 재물운까지 좋은 터”라고 평가했다.

그래서인지 판교 운중 아펠바움 견본주택을 찾는 주 고객들도 기업 CEO들 많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스닥 상장사인 한 반도체 기업의 CEO가 도곡동 고급 주상복합에서 이 곳으로 집을 옮길 예정이고 생활전문기업 K회장도 운중 아펠바움의 로얄층을 계약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여기에다 제주도 포도호텔 등 다수의 건축작품을 설계해 잘 알려진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에 참여한 것도 이 곳의 메리트가 높이는 또하나의 요인이라는 평가다.

또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가 서판교와 인접해 있어 판교 및 분당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입주가 판교신도시 조성 후인 내년 말 예정으로 교육 • 문화 • 쇼핑시설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안에는 휘트니스클럽,스크린 골프연습장,가족 영화관,연회장,기사 대기실 등의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세대별 골프백 보관함,개별창고(10㎡) 등도 주어진다.

또 지정주차 3대는 물론,게스트용 주차까지 세대당 3.5대의 주차공간을 마련된다. <문의 02-564-7474>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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