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 푸르지오③구성

다대포 바다와 아미산 조망권이 매력

입력 2011-03-21 08:02:00 | 수정 2011-03-21 10:39:09
저층부를 제외하면 다대포 정면으로 조망 가능
주차장 지하에 배치되고 어린보육시설 등 갖춰


대우건설의 '다대 푸르지오'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이 우선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에 2차 분양되는 중·대형 평형은 주로 단지 앞쪽 라인에 위치하고 있어 조망이 더 수월할 것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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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가 꼽는 명당은 121㎡H형인 112동이다. 남동향에 판상형이라 채광과 통풍이 좋고 저층부를 제외하면 다대포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다.

또 다른 평형보다 주방이 넓고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설계된데다 공급물량이 38채 밖에 없다는 희소성 때문인지 벌써부터 주부들의 청약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106동과 109동, 111동과 113동의 일부세대도 역시 저층부를 제외하고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대부분 남향, 남동향, 남서향이기 때문에 채광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11동, 113동, 115동은 뒤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아미산을 조망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산 자락에 들어서지만 경사가 심한 편은 아니다”며 "다만 111동과 114동, 115동에는 단차와 주민들의 동선을 고려해 필로티를 설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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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일부 장애인 주차장을 빼고 모두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도록 설계했다. 주출입구 1개, 부출입구 2개로 출입구에 들어서면 단지 내 도로를 통해 곧바로 지하 주차장으로 연결된다.

주차장은 지하에 배치되지만 데크식으로 짓기 때문에 사실상 지상이어서 채광과 자연 통풍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15동 뒤쪽과 109동 뒤쪽에는 어린이 보육시설 노인정 문고 독서실 관리사무소 등을 갖춘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되고 단지 사이사이에 어린이놀이터와 베트민턴장 등이 마련된다.

1차에서 공급됐던 101동의 앞과 2차로 공급되는 109동 앞에는 1층 규모로 상가가 들어선다. 주로 학원 편의점 세탁소 등으로 구성될 것이란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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