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주에 중소형으로 구성된 '첨단자이2차' 분양

입력 2011-03-02 17:17:55 | 수정 2011-03-02 17:17:55
첨단자이 1차와 함께 총 1,140채 대단지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GS건설이 올해 첫 사업으로 광주에 중소형 아파트 단지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오는 3월초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 일대에 ‘첨단자이2차’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첨단자이 2차’는 지하 2층 ~ 지상 24층 5개동 규모로 총 546채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세대수는 84㎡A형 468채, 84㎡B형 78채 등이다. 2차 바로 옆으로 지난해 입주를 마친 1차가 붙어 있어 오는 2012년 8월(예정) 입주가 시작되면 총 1140채의 대단지로 자리잡게 된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650~670만원 선이며, 계약금 정액제(1,0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등의 분양조건을 적용해 내집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한 계약 후 바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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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자이 2차’가 들어서는 북구 신용동 일대는 약 1만세대 규모의 첨단지구 및 7천세대 규모의 양산지구와 인접, 동일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

단지 서쪽으로 상무지구 등 광주 주요지역을 연결하는 빛고을로가 오는 12월 연장개통을 앞두고 있고, 8차선 규모의 첨단대로 등을 통해 광주 중심부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빛고을로가 연장개통되면 호남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외 진출입도 편리해진다.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롯데마트, CGV, 쌍암호수공원, 패밀리랜드 등 문화 및 생활편익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첨단자이 2차’는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조망권, 일조권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중앙에는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가 별도 건물에 마련되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내부는 A,B타입에 관계없이 주방가구, 일반가구, 아트월 디자인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스타일 옵션’을 적용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GS건설 이상국 분양소장은 "‘첨단자이 2차’는 1차와 함께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를 이루고 전 세대가 전용 84㎡이하로 구성돼 내집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11-14번지(신세계 이마트 옆)에 마련되며, 오는 3월 4일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문의 062-368-2020>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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