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입주 앞둔 ‘묵동 자이프라자’ 막바지 분양중

입력 2010-12-22 10:14:11 | 수정 2010-12-22 10:14:11
대형할인매장 이마트 입점으로 집객효과 기대
면적 3만9600㎡에 156개 점포의 초대형 상가

GS건설이 지하철 7호선 먹골역 근처에서 주상복합 상가 ‘묵동 자이 프라자’가 입주를 앞두고 막바지 분양피치를 올리고 있다.

스트리트 상가형태로 분양중인 A,B블럭 3개동 1층상가의 경우 시행사 보유분을 제외하고 분양계약이 완료된데 이어 대형할인점인 이마트가 들어서는 B블럭 2개동 지하 1~2층도 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묵동자이 주상복합아파트는 1·2단지에 총 411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를 배후에 두고 있는 ‘묵동 자이 프라자’는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만9600㎡에 156개의 점포가 들어서는 초대형 테마상가다.
1단지(A블럭)는 키즈스쿨, 키즈 클니닉, 키즈랜드, 패밀리 레스토랑, 스트리트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이 입점예정이다. 특히 주부들이 아이들을 동반해 쇼핑과 운동, 취미생황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2단지(B블럭)는 이마트를 중심으로 종합클리닉, 학원 등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7호선 먹골역과 6,7호선 태능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속해 있으며 동부-북부 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을 이용하기에도 가까운 편이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1,566만원∼2,650만원 선, 지상 2층 578만원∼949만원, 지상 3층 456만원∼703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에서 분양중인 상가에 비해 저렴하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묵동자이프라자는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의 중심인 중랑천변에 인접해 있는데다 대규모 아파트 배후 단지를 확보하고 있어 입주를 앞두고 공실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보유분 아파트 10여 채도 특별분양 중이다.
<문의:상가 (02)-432-9666, 아파트 (02)-496-9922>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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